Korea Business Review · Section
인사이트 4.0
Standard경영·전략, 마케팅·고객, 리더십, 조직·HR, AI·디지털 혁신의 5개 분야에서 실무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조직·HR
"성장판이 닫힌" 기업을 구하는 유일한 열쇠, '문화 부채'를 청산하라
'성장 정체(Growth Plateau)' . 모든 기업 리더가 마주하는 가장 두려운 단어다. 시장은 포화 상태고, 경쟁은 격화되며, 혁신적인 신기술은 좀처럼 나오지 않는다. 이 절망적인 '성장의 늪'을 탈출하기 위해 기업들은 필사적으로 M&A, 신사업 진출, R&D 투자 확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 전통적인 처방에 매달린다.
류현진 기자 · 2025. 11. 11.
Read more →
조직·HR
엑스퍼트 트랙, '고인물'인가 '핵심 인재'인가? 듀얼 커리어 래더의 함정과 실증적 성공 전략
박소유 기자 · 2025. 11. 10.

조직·HR
퇴사율 높은 팀, HR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5가지는?
박찬호 기자 · 2025. 11. 07.

리더십
신임팀장의 '첫 30일', 과시가 아닌 신뢰를 구축하는 5가지 전략적 행보
이우리 기자 · 2025. 11. 06.

리더십
CEO의 그림자: 조직문화의 성패를 가르는 리더의 의지
김민경 기자 · 2025. 11. 05.
조직·HR
OKR 만능주의의 착각: 한국형 애자일 성과 관리, 해법은 ‘하이브리드’다
실리콘밸리의 OKR, 국내 도입의 현주소를 냉철하게 진단한다. 전면적 도입의 성공 신화 뒤에 가려진 실패 사례와 KPI 혼합 운용 등 현실적 대안을 분석하고, 리더십 코칭의 실질적 한계와 조직별 맞춤형 설계의 필요성을 심층적으로 제시한다.
이태민 기자 · 2025. 11. 04.

조직·HR
송년회 너머의 진실: 연말, 조직의 '진짜 건강'을 진단하는 법
연말이다. 많은 기업이 분주한 성과 결산과 함께 화려한 송년회 를 준비한다. 한 해의 노고를 치하하고 다가올 새해의 결의를 다지는 자리다. 하지만 시끄러운 음악과 축배가 오가는 그 순간, 우리 조직의 '진짜' 문화는 가려지기 쉽다.
이지영 기자 · 2025. 11. 04.

마케팅·고객
카테고리 킬러의 부활: 코닥과 폴라로이드, 과거를 딛고 미래를 디자인하다
한때 전 세계인의 삶 속에 깊숙이 자리했던 코닥(Kodak)과 폴라로이드(Polaroid)는 단순한 카메라 제조업체를 넘어, ‘사진’이라는 경험 자체를 대변하는 상징적인 존재였다. 그러나 디지털 혁명의 거대한 파고 앞에서 이들은 쇠락의 길을 걸었고, 한때 경영학 교과서에 실패 사례로 등장하기도 했다.
류현진 기자 · 2025. 11. 03.

조직·HR
'가치 내재화'의 함정: 평가지표가 아닌 '운영체계(OS)'로 진입하라
수많은 기업이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들여 핵심가치(Core Values) 를 수립한다. 워크숍을 열고, 컨설팅을 받으며, 전사적으로 공표한다. "고객 중심", "혁신", "투명성", "도전 정신". 이 가치들은 멋진 포스터가 되어 사옥 로비와 회의실 벽을 장식한다.
최수진 기자 · 2025. 10. 30.

경영·전략
스타트업은 어떻게 24시간을 72시간처럼 사용해야 하는가?
'존재하는 시간은 동일하지만, 누구에게나 동일한 시간이 주어지지는 않는다.' 이 역설적인 문장은 특히 스타트업 생태계의 본질을 관통한다. 물리학적으로 하루는 24시간이며, 이는 구글의 창업자에게나 이제 막 법인을 설립한 1인 기업가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크로노스(Kronos)', 즉 물리적 시간이다.
박찬호 기자 · 2025. 10.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