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Business Review · Section
인사이트 4.0
Standard경영·전략, 마케팅·고객, 리더십, 조직·HR, AI·디지털 혁신의 5개 분야에서 실무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리더십
'벽에 걸린 액자'가 된 핵심가치, 생명을 불어넣는 리더십의 4가지 역할
"우리 회사의 핵심가치는 '고객중심', '혁신', '정직'입니다." 대부분의 기업 현관이나 회의실 벽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문구다.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들여 컨설팅을 받고, 전 직원의 의견을 수렴해 만든 이 ‘핵심가치’는 과연 조직 내에서 살아 숨 쉬고 있을까?
김민경 기자 · 2025. 10.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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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HR
'조직적 몰입'을 이끌어내는 5가지 새로운 설계 원칙
최수진 기자 · 2025. 10. 08.

AI·디지털 혁신
EX(직원경험) 없는 DX(디지털 전환)는 '속 빈 강정'이다: 왜 DX의 성공은 직원의 마음에 달려있는가?
이태민 기자 · 2025. 10. 07.

조직·HR
보고는 왜 기업의 생명줄인가: '비효율의 늪'을 넘어 '성장의 보고'로
이태민 기자 · 2025. 10. 05.

리더십
피터 드러커, 리더를 '연주자'에서 '지휘자'로 다시 정의하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힘
김민경 기자 · 2025. 10. 04.
경영·전략
"금융의 모든 것, 이제 생활까지" 토스는 어떻게 대한민국을 삼켰나?
"금융, 참 복잡하고 어렵다." 누구나 한 번쯤은 느껴봤을 감정이다. 수많은 액티브X와 공인인증서의 장벽, 굳게 닫힌 은행 창구 앞에서 발길을 돌려야 했던 경험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익숙한 풍경이었다. 하지만 2015년, "간편송금"이라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들고 나타난 토스(Toss) 의 등장은 이 모든 불편함을 과거의 유물로 만들어 버렸다.
이우리 기자 · 2025. 10. 04.

경영·전략
'갓뚜기' 신화를 넘어, 오뚜기 경영이 한국 사회에 던지는 진정한 질문
'갓뚜기(God+오뚜기)' 라는 별명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소비자들은 왜 오뚜기에 열광하며, 기꺼이 '명예 오뚜기인'을 자처하는가? 단순히 맛있는 카레와 라면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오뚜기의 경영 방식에는 한국 사회와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깊은 성찰과 묵직한 메시지가 담겨있다.
박소유 기자 · 2025. 10. 04.

경영·전략
스타트업 성공의 마지막 관문, '엑시트 전략' 완전 해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투자 시장의 위축 속에서 스타트업의 생존과 성장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요구되고 있다. 과거에는 '성장' 그 자체가 유일한 목표였다면, 이제는 창업 초기 단계부터 '엑시트(Exit)', 즉 투자금 회수 전략을 얼마나 치밀하게 설계하느냐가 기업의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척도로 부상했다.
류현진 기자 · 2025. 10. 02.

조직·HR
핵심가치 수립, 바텀업(Bottom-up) VS 탑다운(Top-down) 중 무엇이 정답일까?
조직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등대, 핵심가치(Core Values) . 그 중요성을 모르는 리더는 없다. 그러나 야심 차게 선포된 핵심가치가 얼마 못 가 공허한 구호로 전락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문제는 ‘수립 방법론’ 자체에만 있지 않다.
박소유 기자 · 2025. 10. 01.

조직·HR
‘역할과 책임(R&R)’의 모호함이 조직을 잠식하는 방식
‘이 일은 누가 책임져야 합니까?’, ‘제 역할은 어디까지인가요?’ 조직 내에서 심심치 않게 들려오는 이 질문들은 단순한 궁금증을 넘어, 조직의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위험 신호일 수 있다. 많은 기업들이 성장통을 겪거나,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역할과 책임(Roles and Responsibilities, 이하 R&R) 의 명확한 정의를 놓치곤 한다.
최수진 기자 · 2025. 10. 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