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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R+리더의 의사결정, 소통, 위임, 피드백, 코칭과 갈등 대응을 다룹니다.

리더십
성과급의 효과는 팀장에게도 달려 있다, 평가와 자원 배분의 연결
펀자브 농업지도 조직의 현장실험은 보상 방식과 관리자의 지원이 서로 연결된다는 점을 보여준다. 직원의 결과를 평가하는 사람이 성과의 기회도 배분한다는 관점에서 리더의 역할과 적용 조건을 분석한다.
이지영 Editor · 2026. 10.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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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과 팀을 잘 이끄는 사람은 왜 다를까
KBR경영연구소 · 2026. 09. 24.
리더십
이순신 장군은 부하들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였을까…명량에서 읽는 신뢰와 책임의 리더십
강지혜 Editor · 2026. 09. 16.
리더십
반대 없는 회의가 좋은 회의는 아니다…리더가 놓치는 결정적 신호
KBR경영연구소 · 2026. 09. 15.

리더십
신임 리더의 첫 90일, 무엇을 바꿔야 하는가 - 성과를 서두르기 전에 학습·기대 조율·위임의 기준을 세워야 한다
KBR경영연구소 · 2026. 09. 15.
리더십
‘없는 것’ 대신 ‘있는 것’을 본 리더, 앤 설리번이 헬렌 켈러를 바꾼 방식
앤 설리번은 헬렌 켈러의 거친 행동을 문제 자체보다 세상과 연결될 언어가 없는 상태에서 나타난 결과로 바라봤다. 그는 교육에 앞서 일관된 규율과 기준을 세우면서 신뢰와 학습이 가능해질 환경부터 만들었다. 시각과 청각의 결핍보다 촉각, 호기심, 에너지처럼 헬렌에게 남아 있는 능력을 학습의 통로로 활용했다. 학습의 구조는 자신이 만들되 관심과 방향은 헬렌이 주도하게 하면서 자율성과 유능감을 함께 키웠다. 조직에서도 역량 부족을 지적하기 전에 구성원의 강점이 발휘되지 못하도록 막고 있는 구조와 환경부터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지영 기자 · 2026. 09. 13.

리더십
리더의 피드백, 조직 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1996년 메타분석에서 피드백 개입의 효과크기 38% 이상이 음수였으며, 원인은 주의가 과제가 아닌 '자기 자신'으로 옮겨가는 데 있다. 젠거 포크먼 조사에서 72%는 교정적 피드백을 원했지만 관리자들은 이를 회피하고, HBS 연구는 사람들이 타인의 피드백 욕구를 체계적으로 과소평가한다는 점을 5개 실험으로 보였다. 갤럽 데이터에서 주간 단위 의미 있는 피드백 경험과 높은 몰입은 근무 장소와 무관하게 강하게 연결됐고, 딜로이트는 연 200만 시간을 쓰던 연간 평가를 상시 체크인 중심으로 전환했다. 방식과 스킬 면에서는 관찰과 해석을 분리하고, 결과를 연결하며, 다음 행동을 합의하는 훈련 가능한 역량이 핵심이며, 강점 중심론은 교정 피드백 부정이 아닌 '행동 기반' 요구로 읽어야 한다. 프로세스 면에서는 빈도의 제도화, 심리적 안전, 개발 대화와 보상 판단의 분리가 개인의 선의를 조직 시스템으로 바꾼다.
김민경 책임기자 · 2026. 09. 08.

리더십
몰입 20%의 시대, 리더가 매주 점검해야 할 5가지
갤럽 2026년 보고서에서 전 세계 직원 몰입도는 20%, 관리자 몰입도는 22%로 추락하며 리더 계층이 하락을 주도하고 있다. DDI 조사에서 리더의 71%가 스트레스 증가를 호소했고, 직속 상사 신뢰는 2022년 46%에서 2024년 29%로 급락해 신뢰가 새로운 관리 대상이 됐다. 맥킨지 조사 결과 중간관리자가 사람 관리에 쓰는 시간은 25% 미만이며, 관료주의가 리더의 시간을 잠식하는 구조적 원인으로 지목됐다. AI 전환에서 리더가 관리할 대상은 기술이 아니라 채택 환경이며, 관리자의 적극적 지지가 도입 성과를 가르는 상위 변수로 나타났다. 리더의 점검 영역은 자기 자신·사람·신뢰·일의 구조·AI 다섯 가지이며, 관리의 본질은 통제가 아닌 정기적 점검의 반복이다.
박소유 책임기자 · 2026. 08. 12.

리더십
원칙 없는 리더, 조직에는 어떤 문제가 생기게 될까?
원칙 없는 리더란 의사결정·평가·자원 배분에서 일관된 기준 없이 상황과 관계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는 리더로, 조직에 '예측 불가능성'이라는 비용을 지속적으로 발생시킨다. DDI '글로벌 리더십 전망 2025'에 따르면 직속 관리자 신뢰도는 2022년 46%에서 2024년 29%로 급락했으며, 갤럽 조사에서도 글로벌 직원 몰입도가 21%까지 하락하는 등 리더 신뢰의 붕괴가 수치로 확인되고 있다. 원칙 부재는 절차 공정성의 핵심인 '일관성'을 무너뜨려 조용한 사직과 사내 정치를 확산시키고, 리더 반응을 예측할 수 없게 만들어 심리적 안전감과 조직 실행력을 동반 추락시킨다. 외부 선택지가 많은 핵심 인재가 가장 먼저 이탈하고 정치적 생존 기술에 능한 구성원이 남는 역선택 구조가 형성되면서, 리더는 문제를 자각하지 못한 채 무원칙 리더십을 장기화하게 된다. 해법은 판단 기준의 명문화, 예외의 투명한 설명, 번복 비용에 대한 규율, 원칙의 정기적 점검이며, 다면 평가와 승진 심사에 일관성 지표를 반영하는 조직 차원의 장치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박찬호 선임기자 · 2026. 07. 07.

리더십
리더십 교육의 역설: 개인이 바뀌어도 조직이 그대로인 진짜 이유
개인을 향한 교육, 시스템을 무시한 투자의 한계 기업의 인사 조직과 경영진은 매년 막대한 예산을 리더십 개발에 쏟아붓는다. 초급 관리자부터 임원진까지 직급별로 세분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외부의 저명한 강사를 초빙하며, 최신 경영 기법과 심리학적 접근이 가미된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우리 기자 · 2026. 03.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