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R 코리아비즈니스리뷰
KBR 코리아비즈니스리뷰

KBR 코리아비즈니스리뷰 · Section

ESG

KBR+

ESG 정책, 전략, 시장 사례를 다룹니다.

EU 임금 투명성 지침 2026년 시행…연봉 공개 의무와 한국 기업 대응 전략

ESG Policy & Strategy

EU 임금 투명성 지침 2026년 시행…연봉 공개 의무와 한국 기업 대응 전략

EU 임금 투명성 지침의 국내법 전환 기한과 규모별 보고 시점은 다르다. 채용 정보, 동일가치 노동의 비교, 변동 보상, 개인정보 보호를 연결해 EU 고용 사업장의 준비 과제와 적용 범위를 짚는다.

이지영 Editor · 2026. 10. 12.

Read more →
More Stories

ESG Policy & Strategy

ESG 보고서, ‘홍보’로 끝낼 수 없다…2028년 공시 전환 앞두고 점검할 5가지

정부는 2028년부터 연결자산 10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의 ESG 정보를 사업보고서에 공시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실제 의무화에는 법 개정이 필요하다. ESG 보고서는 중요한 이슈를 선정한 근거와 함께, 국내외 종속회사를 포함하는 정보의 수집 범위와 산정 기준을 설명해야 한다. 기후 공시와 온실가스 배출량이 초기 준비의 중심이며, 스코프 3 공시가 유예되더라도 협력사에 대한 자료 요청은 먼저 시작될 수 있다. 정부가 제시한 제3자 인증과 면책제도에 대비하려면 수치의 출처, 계산 방법, 판단의 전제와 내부 검토 과정을 관리해야 한다. EU의 보고 간소화와 ISSB 기준의 확산을 함께 살피면서, 보고서의 분량보다 검증 가능한 데이터와 관리 체계를 정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우리 Editor · 2026. 10. 01.

ESG 보고서, ‘홍보’로 끝낼 수 없다…2028년 공시 전환 앞두고 점검할 5가지

ESG Market & Cases

서버 재사용과 재활용, 마이크로소프트 92%를 읽는 법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버·부품 순환 성과 92%는 재사용과 재활용을 합친 지표이다. 모두 다시 서버로 가동했다는 뜻으로 읽을 수 없다. 보안 처리와 부품의 다음 수요, 소재 회수의 경로를 나눠 보면 순환경제는 폐기 이후가 아니라 구매와 운영부터 설계할 문제이다.

이우리 Editor · 2026. 09. 30.

서버 재사용과 재활용, 마이크로소프트 92%를 읽는 법

ESG Policy & Strategy

종이 포장이라고 충분할까, EU 식품 포장 PFAS 제한이 바꾸는 구매 기준

EU PPWR의 식품 접촉 포장재 PFAS 제한은 2026년 8월 12일부터 적용된다. 세 농도 기준의 측정 범위와 시장 출시 시점, 사양·시험 자료의 연결을 통해 구매와 출하 판단의 변화를 살핀다.

김민경 Editor · 2026. 09. 27.

종이 포장이라고 충분할까, EU 식품 포장 PFAS 제한이 바꾸는 구매 기준

ESG Policy & Strategy

EU 음식물 폐기 감축 목표, 식품기업은 버린 양보다 버리게 된 구조를 바꿔야 한다

EU의 음식물 폐기 감축 목표는 제조 단계 총량과 소비 단계 1인당 발생량을 다르게 다룬다. 목표를 기업 운영에 연결하려면 폐기 원인과 생산·납품·판매의 결정을 함께 바꿔야 한다.

KBR경영연구소 · 2026. 09. 26.

EU 음식물 폐기 감축 목표, 식품기업은 버린 양보다 버리게 된 구조를 바꿔야 한다

ESG Policy & Strategy

애플의 재활용 소재 30%, 공급망은 ‘친환경 원료’보다 무엇을 증명해야 할까

애플이 공개한 재활용 소재 30%와 특정 원료 100%는 측정 범위가 다르다. 소재 전환을 구매 규격, 생산 수율, 원료 이력과 연결해 판단하는 방법을 분석한다.

김민경 Editor · 2026. 09. 24.

애플의 재활용 소재 30%, 공급망은 ‘친환경 원료’보다 무엇을 증명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