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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PremiumESG 정책, 전략, 시장 사례를 다룹니다.

ESG Market & Cases
ESG 논란 기업 케이스북: 등급 하락·불매·소송은 어떻게 발생하는가
ESG 논란은 평가 등급 하락, 소비자 불매, 규제 소송이라는 세 경로로 기업에 실질적 타격을 준다. MSCI 등 평가기관은 AAA~CCC 7단계로 등급을 매기며, 낮은 등급은 투자 자금 유입에서 배제되는 결과로 이어진다. 남양유업은 대리점 강매·오너 리스크·불가리스 사태로 불매운동을 겪으며 매출 급감과 60년 오너 경영 종료라는 대가를 치렀다. DWS의 ESG 과장 공시(2,500만 달러 합의)와 각국의 그린워싱 제재·집단소송은 허위 친환경 주장이 직접적 비용과 평판 손상으로 돌아옴을 보여준다. 세 경로는 서로 맞물려 연쇄되므로, ESG는 형식적 위원회가 아닌 실질적 경영 인프라로 다뤄야 한다.
KBR 편집부 · 2026. 0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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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Market & Cases
ESG경영, 미국은 후퇴하고, 유럽은 간소화하고, 한국은 이제 출발선에 섰다
강지혜 선임기자 · 2026. 06. 15.

ESG Policy & Strategy
우리나라 기업의 ESG경영, 글로벌 기준에 맞춰 제대로 준비되고 있을까
KBR 편집부 · 2026. 06. 11.

ESG Market & Cases
글로벌 기업들의 ESG 살펴보기: 선도 기업들의 전략과 현실
강지혜 선임기자 · 2026. 06. 10.

ESG Market & Cases
"K-ETS가 있으니 괜찮다"는 착각… CBAM 9조가 드러낸 사각지대
김민경 책임기자 · 2026. 06. 09.
ESG Policy & Strategy
"제2의 재무제표" 시대가 열렸다 — 한국 ESG 공시 로드맵 확정의 의미와 기업의 과제
ESG는 환경(Environmental)·사회·지배구조(Governance) 세 축으로 구성된 기업 지속가능성의 국제 표준 프레임워크다. 2026년 한국은 KSSB 기준 확정과 금융위 로드맵 발표를 통해 이 체계를 의무 공시 제도로 공식 전환했다.[이미지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 5년의 표류, 드디어 닻을 내리다
KBR 편집부 · 2026. 05. 07.

ESG Policy & Strategy
ESG경영, 2030년엔 생존의 조건이 된다
철강·알루미늄 등 6대 탄소집약 품목을 유럽으로 수출하는 한국 기업은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탄소량을 증명하고, 그에 상응하는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한국 기업이 ESG를 바라보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할 시점이 왔다.
이우리 기자 · 2026. 04. 28.

ESG Market & Cases
ESG의 재편: 2026년, '신뢰의 시대'가 열린다
조용한 혁명이 진행 중이다 2026년 현재, ESG를 둘러싼 세계의 풍경은 표면적으로 분열된 것처럼 보인다. 미국 연방 차원에서는 반(反)ESG 기류가 거세지고,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전환은 지속가능금융 시장에 불확실성을 드리우고 있다.
류현진 기자 · 2026. 04. 23.

ESG Policy & Strategy
ESG 조직, 이제 '있는 것'이 아니라 '작동하는 것'이 기준이다
ESG 경영은 전담팀의 몫이 아니다. 현업 부서가 함께 논의하고 실행하는 순간, 조직은 비로소 작동하기 시작한다.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 ESG 조직의 위기: 왜 지금 다시 설계가 필요한가 "ESG를 할 것인가"라는 질문은 이미 끝났다.
강지혜 기자 · 2026. 04. 20.

ESG Market & Cases
2026년 ESG의 진화: '선언'에서 '실행'으로, 자본은 이미 움직이고 있다
모닝스타는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30년까지 약 3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재생에너지 충당 비율은 약 25%에 그칠 것으로 분석한다. ESG는 죽었는가, 진화했는가 2026년 현재, 'ESG'라는 단어 자체를 공개적으로 꺼내길 꺼리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이우리 기자 · 2026. 04.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