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R 코리아비즈니스리뷰 · 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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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ESG 정책과 전략 흐름을 다룹니다.

ESG Policy & Strategy
재생에너지가 늘어도 배출은 증가한다, 기업 전력 전략에 빠진 시간의 문제
IEA의 2026년 7월 전망은 재생에너지 발전 증가와 전력 부문 배출 증가가 함께 나타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기업의 부하 곡선, 효율 투자, 장기 조달과 유연성 투자의 비용·조건을 비교한다.
이지영 Editor · 2026. 10.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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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Policy & Strategy
EU 배터리 규제 2027년 본격화…배터리 여권과 공급망 실사,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나
이우리 Editor · 2026. 10. 07.

ESG Policy & Strategy
CBAM 3분기 가격 82.32유로, 수출 견적은 무엇을 반영해야 할까
이태민 Editor · 2026. 10. 06.

ESG Policy & Strategy
배출권거래제 무상할당, 감축 투자를 미뤄도 되는 조건일까
김민경 Editor · 2026. 10. 01.

ESG Policy & Strategy
ESG 보고서, ‘홍보’로 끝낼 수 없다…2028년 공시 전환 앞두고 점검할 5가지
이우리 Editor · 2026. 10. 01.
ESG Policy & Strategy
종이 포장이라고 충분할까, EU 식품 포장 PFAS 제한이 바꾸는 구매 기준
EU PPWR의 식품 접촉 포장재 PFAS 제한은 2026년 8월 12일부터 적용된다. 세 농도 기준의 측정 범위와 시장 출시 시점, 사양·시험 자료의 연결을 통해 구매와 출하 판단의 변화를 살핀다.
김민경 Editor · 2026. 09. 27.

ESG Policy & Strategy
EU 음식물 폐기 감축 목표, 식품기업은 버린 양보다 버리게 된 구조를 바꿔야 한다
EU의 음식물 폐기 감축 목표는 제조 단계 총량과 소비 단계 1인당 발생량을 다르게 다룬다. 목표를 기업 운영에 연결하려면 폐기 원인과 생산·납품·판매의 결정을 함께 바꿔야 한다.
KBR경영연구소 · 2026. 09. 26.

ESG Policy & Strategy
애플의 재활용 소재 30%, 공급망은 ‘친환경 원료’보다 무엇을 증명해야 할까
애플이 공개한 재활용 소재 30%와 특정 원료 100%는 측정 범위가 다르다. 소재 전환을 구매 규격, 생산 수율, 원료 이력과 연결해 판단하는 방법을 분석한다.
김민경 Editor · 2026. 09. 24.

ESG Policy & Strategy
UNEP가 ‘1.5도 초과’를 전제로 경로를 다시 그렸다, 기업 기후전략이 감축과 적응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
UNEP의 2026년 오버슈트 보고서를 바탕으로 1.5도 초과·정점·하강 경로가 기업의 자산, 공급망, 자본배분에 미치는 의미와 감축·적응 통합 전략을 분석한다.
KBR 편집부 · 2026. 09. 18.

ESG Policy & Strategy
안전 점검은 끝났는데, 개선 조치는 왜 남아 있을까
중소기업 대표·관리자를 위한 실행 관리…점검표의 완료 표시와 현장 위험 감소를 연결하는 방법
박소유 Editor · 2026. 09.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