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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umESG 정책과 전략 흐름을 다룹니다.

ESG Policy & Strategy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홍보물'을 넘어 '자본시장 핵심 문서'로: 복잡해진 공시 로드맵, 실무적 해법은?
매년 6월과 7월이면 국내 주요 기업들의 홈페이지에는 새로운 PDF 파일 하나가 게시된다. 바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Sustainability Report)’다. 과거 이 보고서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CSR)을 나열하거나 대표이사의 의지를 보여주는 ‘고급스러운 홍보 책자’ 정도로 여겨졌다.
박찬호 기자 · 2025.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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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Policy & Strategy
기후 위기 적응, 혁신으로 생존을 넘어 성장을 설계하라
이지영 기자 · 2025. 11. 21.

ESG Policy & Strategy
리더의 윤리적 나침반이 기업의 운명을 결정한다: 글로벌 윤리경영 실패 사례와 실무 교훈
강지혜 기자 · 2025. 11. 20.

ESG Policy & Strategy
“G가 먼저라는 착각을 버려라”... 15%의 오차를 줄이는 ‘동적 우선순위(Dynamic Prioritization)’ 전략
이우리 기자 · 2025. 11. 19.

ESG Policy & Strategy
ESG 시스템, '보고'를 넘어 '전략'으로: 실무자를 위한 4단계 구축 로드맵과 3대 점검 포인트
박소유 기자 · 2025. 11. 18.
ESG Policy & Strategy
"MSCI는 AA, S&P는 B?"… ESG 평가 '알파벳 수프' 해법과 고도화된 실무자 대응 전략
ESG 등급 불일치(Ratings Divergence)의 진실과 그 이면 "MSCI에서는 'AA' 등급을 받아 업계 리더로 평가받았는데, 같은 해 S&P Global(구 RobecoSAM, DJSI 평가기관)의 CSA(기업 지속가능성 평가)에서는 평균 이하인 'B' 수준의 점수를 받았습니다.
강지혜 기자 · 2025. 11. 14.

ESG Policy & Strategy
윤리경영, '비용'인가 '투자'인가: 폭스바겐의 추락과 지멘스의 부활에서 찾는 실무 해답
"우리 회사는 윤리경영을 실천합니다." 기업의 공식 웹사이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신년사에서 이보다 더 자주 등장하는 선언이 있을까. 하지만 동시에, 이보다 더 공허하게 들리는 말도 드물다. 지난 수십 년간 수많은 기업이 윤리 강령을 제정하고 컴플라이언스 부서를 신설했지만, 대규모 회계 부정, 데이터 조작, 조직적 횡령,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은 끊이지 않는다.
류현진 기자 · 2025. 11. 13.

ESG Policy & Strategy
ESG 경영, '선언적 체크리스트'의 함정을 넘어 '전략적 이행'으로
2025년, ESG 경영은 중대한 분기점을 맞았다. 특히 유럽연합(EU) 내 대기업에는 기업 지속가능성 보고지침(CSRD)에 따른 ESG 공시가 법적으로 의무화 되었다. 반면,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의 IFRS S1, S2 표준은 국가별로 법적 의무가 아닌 경우도 있으나, 글로벌 투자 유치나 해외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기업에게는 사실상 '필수 표준(de facto standard)' 으로 간주된다.
최수진 기자 · 2025. 11. 11.

ESG Policy & Strategy
ESG 담당부서, '감사 가능한(Auditable)' 데이터와 '재무적 책임'을 설계하라
"ESG 데이터를 취합했지만, 재무팀 데이터와 숫자가 맞지 않습니다." "ISSB(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공시를 준비해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합니다." "이사회 ESG 위원회는 열리지만, 현업 부서에서는 여전히 ESG를 '추가 업무'로만 여깁니다." 이는 <코리아비즈니스리뷰(KBR)>가 만난 다수 기업 ESG 담당자들의 공통된 고민이다.
이지영 기자 · 2025. 11. 10.

ESG Policy & Strategy
"당신의 3차 협력사는 안녕하십니까?" : ESG 공급망 실사, 기업의 새로운 핵심 역량이 되다
공급망, ESG 경영의 새로운 '최전선' 과거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은 '공장 굴뚝'과 '본사 사무실'이라는 울타리 안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이제 전선(戰線)은 기업의 통제 범위를 넘어선 '공급망(Supply Chain)' 전체로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최수진 기자 · 2025. 11. 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