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R 코리아비즈니스리뷰 · Section
ESG > ESG Policy & Strategy
KBR+ESG 정책과 전략 흐름을 다룹니다.

ESG Policy & Strategy
ESG 시스템, '보고'를 넘어 '전략'으로: 실무자를 위한 4단계 구축 로드맵과 3대 점검 포인트
"우리 회사는 ESG를 잘하고 있습니까?" 경영진의 이 질문에 많은 실무자가 'ESG 보고서'를 내민다. 하지만 이는 질문의 본질을 비껴간 답변이다. 유럽연합(EU)의 기업 지속가능성 보고 지침(CSRD), 공급망 실사 지침(CSDDD), 국제회계기준(IFRS) 재단의 S1, S2 공시 기준까지.
박소유 기자 · 2025. 11. 18.
Read more →
ESG Policy & Strategy
"MSCI는 AA, S&P는 B?"… ESG 평가 '알파벳 수프' 해법과 고도화된 실무자 대응 전략
강지혜 기자 · 2025. 11. 14.

ESG Policy & Strategy
윤리경영, '비용'인가 '투자'인가: 폭스바겐의 추락과 지멘스의 부활에서 찾는 실무 해답
류현진 기자 · 2025. 11. 13.

ESG Policy & Strategy
ESG 경영, '선언적 체크리스트'의 함정을 넘어 '전략적 이행'으로
최수진 기자 · 2025. 11. 11.

ESG Policy & Strategy
ESG 담당부서, '감사 가능한(Auditable)' 데이터와 '재무적 책임'을 설계하라
이지영 기자 · 2025. 11. 10.
ESG Policy & Strategy
"당신의 3차 협력사는 안녕하십니까?" : ESG 공급망 실사, 기업의 새로운 핵심 역량이 되다
공급망, ESG 경영의 새로운 '최전선' 과거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은 '공장 굴뚝'과 '본사 사무실'이라는 울타리 안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이제 전선(戰線)은 기업의 통제 범위를 넘어선 '공급망(Supply Chain)' 전체로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최수진 기자 · 2025. 11. 05.

ESG Policy & Strategy
ESG 성패, '보여주기' 아닌 '진짜 리더십'에 달렸다
최근 몇 년간 글로벌 경영계의 화두는 단연 ESG(환경·사회·지배구조)였다. 팬데믹과 기후 위기를 거치며 기업의 지속가능성은 생존의 필수 조건으로 자리 잡았다. 많은 기업이 앞다퉈 'ESG 경영'을 선언하고, 화려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한다.
박소유 기자 · 2025. 11. 04.

ESG Policy & Strategy
2025 경주 APEC 심층 분석(S): '번영(Prosper)'의 공식 의제와 '공정한 전환(Just Transition)'의 실무적 과제
'번영'의 그늘, 'S' 리스크가 APEC 의제에 오르다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는 '지속가능한 내일의 구축'이라는 대주제 아래, 세 번째 의제(Pillar 3)로 '모두를 위한 포용적 번영(Inclusive Prosperity)'을 설정하고, '미래 인력 역량 강화(Human Resource Capacity Building)' 와 '디지털 기술 격차 해소(Closing the Digital Divide)' 를 핵심 과제로 공식 명시했다
박찬호 기자 · 2025. 11. 03.

ESG Policy & Strategy
2025 경주 APEC 분석: '디지털 혁신'과 '탈탄소 경제'의 융합, ESG 경영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2025년 10월, 대한민국 경주에서 열린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는 ESG 경영의 패러다임이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했음을 시사한다. 2022년 태국 APEC이 '방콕 목표(BCG 경제)'를 통해 '그린 경제'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면, 2025년 경주 APEC은 이 지속가능성의 목표를 '디지털 혁신(Innovate)' , 특히 'AI 거버넌스' 라는 강력한 실행 동력과 융합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 을 공식 의제로 다루었다.
이우리 기자 · 2025. 10. 31.

ESG Policy & Strategy
ESG 투자 '퀀텀 점프' 나선 글로벌, 한국 기업의 '투자 시계'는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그래서, 글로벌 기업들은 ESG에 정확히 '얼마'를 투자하고 있습니까? 우리도 그만큼 써야 합니까?" 최근 만난 한 대기업 ESG 실무 담당 임원의 질문은 날카롭고 현실적이었다. 이 질문은 KBR경영연구소에 가장 빈번하게 접수되는 질의이기도 하다.
이우리 기자 · 2025. 10.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