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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정책과 전략 흐름을 다룹니다.

Scope 1·2·3 산정, 어디서부터 망가지는가: 실무자가 반드시 피해야 할 ‘탄소 회계의 함정’

ESG Policy & Strategy

Scope 1·2·3 산정, 어디서부터 망가지는가: 실무자가 반드시 피해야 할 ‘탄소 회계의 함정’

책상 위에 놓인 수많은 데이터 시트와 영수증, 그리고 계산기는 탄소 배출량 산정이 더 이상 단순한 추정이 아닌, 재무 회계에 준하는 엄밀한 검증과 실측이 필요한 과정임을 보여준다. 2026년, 바야흐로 ‘탄소 데이터’의 중요성이 ‘재무 데이터’에 근접해 가는 변곡점이 도래했다.

박찬호 기자 · 2026. 01.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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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Policy & Strategy

업무 프로세스 효율화, ‘비용 절감’의 도구에서 ‘ESG 리스크 관리’의 핵심으로

주판과 서류로 대변되는 수작업 중심의 아날로그 방식(왼쪽)에서 데이터 기반의 실시간 분석과 협업이 이뤄지는 디지털 투명 경영(오른쪽)으로의 전환은 ESG 시대 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이다. 기업 경영에서 ‘프로세스 효율화(Process Efficiency)’는 자칫 낡은 주제처럼 들릴 수 있다.

김민경 기자 · 2025. 12. 23.

업무 프로세스 효율화, ‘비용 절감’의 도구에서 ‘ESG 리스크 관리’의 핵심으로

ESG Policy & Strategy

'착한 기업' 프레임을 넘어 '가치 창출의 파트너'로: ESG 시대, 사회(Social) 전략의 재구성

다양성과 포용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연결하는 협업 현장. ESG 시대의 ‘Social 전략’은 자선이 아닌, 인적 자본과 조직 역량을 통합하는 경영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다.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 "우리 회사는 매년 수억 원을 기부하고, 전 직원이 연탄 봉사를 나갑니다.

강지혜 기자 · 2025. 12. 22.

'착한 기업' 프레임을 넘어 '가치 창출의 파트너'로: ESG 시대, 사회(Social) 전략의 재구성

ESG Policy & Strategy

안전은 ‘규제’가 아닌 ‘생존 전략’이다: 글로벌 데이터로 본 안전경영의 재구성

대한민국 기업들에게 '안전(Safety)'은 투자인가, 비용인가.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국내 주요 기업들은 앞다퉈 최고안전책임자(CSO)를 선임하고 관련 예산을 증액했다. 고용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대기업의 안전관리비용은 매년 증가 추세다.

이태민 기자 · 2025. 12. 19.

안전은 ‘규제’가 아닌 ‘생존 전략’이다: 글로벌 데이터로 본 안전경영의 재구성

ESG Policy & Strategy

"자율 공시의 종말, 법적 책무(Duty)의 시대"… 글로벌 ESG 규제 분기점과 실무 생존 전략

자발적 캠페인의 시대가 저물고, 법적 의무와 실사(Due Diligence) 중심의 새로운 ESG 경영 시대가 도래했음을 시사한다. 지난 10년이 ESG 경영의 태동과 '자발적 캠페인'의 시기였다면, 2025년은 ESG가 명확히 '법적 의무화(Mandatory)'와 '데이터 기반의 통합 리스크 관리'로 전환되는 중대한 분기점(Turning Point) 이 될 것이다.

박소유 기자 · 2025. 12. 18.

"자율 공시의 종말, 법적 책무(Duty)의 시대"… 글로벌 ESG 규제 분기점과 실무 생존 전략

ESG Policy & Strategy

그린워싱의 역설, 이제는 ‘그린 허싱(Green Hushing)’을 경계하라: 침묵이 답이 아닌 이유

그린워싱 규제와 소송 리스크로 인해 기업들이 환경 성과를 의도적으로 숨기는 ‘그린 허싱(Green Hushing)’ 현상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이미지. 자물쇠로 굳게 잠긴 채 식물이 얽혀 있는 모습은 침묵을 강요받는 기업들의 현실을 암시한다.

김민경 기자 · 2025. 12. 16.

그린워싱의 역설, 이제는 ‘그린 허싱(Green Hushing)’을 경계하라: 침묵이 답이 아닌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