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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R+ESG 정책과 전략 흐름을 다룹니다.

ESG Policy & Strategy
공시 넘어 ‘조직 정렬(Alignment)’로… ESG 성패 가르는 내부 통제와 KPI 혁신
전사적 '조직 정렬'의 중요성을 상징하는 톱니바퀴 이미지. ESG 전략이 실제 성과(Success)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이사회 거버넌스, 내부 통제, 그리고 성과 지표(KPI)가 하나의 시스템처럼 오차 없이 맞물려 작동해야 한다.
이태민 기자 · 2026. 0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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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Policy & Strategy
글로벌 ESG 규제 ‘쓰나미’ 본격화… 한국 기업, 거버넌스 재편과 데이터 정합성이 생존 가른다
김민경 기자 · 2026. 03. 19.

ESG Policy & Strategy
이사회 안으로 들어온 ESG, '감시'를 넘어 '전환'을 이끄는 리더십의 조건
류현진 기자 · 2026. 03. 16.

ESG Policy & Strategy
규제 대응을 넘어 비즈니스 모델 전환으로… 2026년 ESG 혁신 전략의 새로운 궤도
이지영 기자 · 2026. 03. 13.

ESG Policy & Strategy
ESG KPI의 역설: 성과 지표가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왜곡하는 이유
강지혜 기자 · 2026. 03. 12.
ESG Policy & Strategy
ESG 리스크, 자본 배분의 룰을 바꾸다: 글로벌 공시 의무화와 기업 투자 전략의 대전환
기업의 투자 전략에서 ESG(환경·사회·거버넌스)는 더 이상 부가적인 마케팅 요소나 평판 관리의 도구로 머물지 않는다.
김민경 기자 · 2026. 03. 11.

ESG Policy & Strategy
규제화된 지속가능성, 글로벌 기업의 생존을 위한 '거버넌스 재편'
2026년 현재, 글로벌 비즈니스 생태계에서 ESG(환경·사회·거버넌스)는 더 이상 마케팅 부서의 언어나 기업의 선의에 기댄 자발적 사회공헌 활동이 아니다. 자본시장과 국제 통상 질서를 규율하는 가장 강력하고 현실적인 ‘비재무적 재무 규칙’으로 자리 잡았다.
이지영 기자 · 2026. 03. 11.

ESG Policy & Strategy
글로벌 ESG 규제 지형의 지각변동: 자율에서 의무로, 선언에서 검증으로
글로벌 ESG 규제 지형이 기업의 '자발적 공시(Voluntary Disclosures)'에서 엄격한 데이터 기반의 '의무적 검증(Mandatory Verification)' 시대로 급변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태민 기자 · 2026. 03. 09.

ESG Policy & Strategy
탄소 너머 ‘자연 자본’으로… 생물다양성 공시(TNFD) 본격화와 기업의 ‘네이처 포지티브’ 전환 과제
전 세계적인 생물다양성 공시(TNFD) 본격화에 따라, 자연은 이제 훼손의 대상이 아닌 기업이 측정하고 관리해야 할 핵심 재무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 기업의 환경(E) 경영 패러다임이 기후변화 대응을 넘어 생물다양성(Biodiversity)과 자연 자본(Natural Capital) 보호로 급격히 확장되고 있다.
최수진 기자 · 2026. 03. 06.

ESG Policy & Strategy
글로벌 스코프 3(Scope 3) 공시 체계의 재편과 공급망 탈탄소화, 2026년 기업의 생존 전략
창밖의 대형 물류 터미널은 기후 규제가 적용되는 가치사슬 전체를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글로벌 기후 위기 대응의 무게 중심이 개별 기업의 사업장 내부(Scope 1·2)에서 가치사슬(Value Chain) 전체를 아우르는 영역으로 이동했다.
류현진 기자 · 2026. 03. 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