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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umESG 정책과 전략 흐름을 다룹니다.

ESG Policy & Strategy
공급망 ESG, ‘보여주기’는 끝났다… 정밀 타격 규제 시대의 생존법
규제와 데이터가 교차하는 공급망의 최전선. 불야성을 이룬 항만을 배경으로, EU CSDDD 등 강화된 공급망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서류 더미와 실시간 공급망 데이터 플랫폼이 실행된 태블릿이 놓여 있다. 이는 공급망 관리가 단순한 서류 작업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실질적인 리스크 관리 및 경쟁력 확보의 장으로 변화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박찬호 기자 · 2025.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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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Policy & Strategy
ESG 거버넌스가 기업의 생존을 결정한다 : ‘장식용 이사회’의 종말: 공시 의무화 시대
박소유 기자 · 2025. 12. 12.

ESG Policy & Strategy
"숨 쉴 권리"가 기업의 생존을 결정한다
이태민 기자 · 2025. 12. 11.

ESG Policy & Strategy
‘선언’을 넘어 ‘내재화’로: 우리 조직의 ESG 근육을 키우는 ‘빌트인(Built-in)’ 전략
박소유 기자 · 2025. 12. 09.

ESG Policy & Strategy
고객 정보 유출, 보안 사고인가 인권 침해인가?
류현진 기자 · 2025. 12. 05.
ESG Policy & Strategy
'처벌'을 넘어 '심리적 안전'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시대, 안전 리더십의 재정의
공장 내부를 비추는 빛과 '안전 최우선(Safety First)' 표지판. 기업의 지속가능성이 오직 견고한 '안전 문화'와 '심리적 안전감' 위에서만 존재할 수 있음을 묵직하게 시사한다.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 "사고가 나면 CEO가 감옥에 간다." 대한민국 경영계에 '중대재해처벌법'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덮친 지 수년이 지났다.
이태민 기자 · 2025. 12. 04.

ESG Policy & Strategy
2026년, ESG가 ‘비용’과 ‘책임’으로 전환되는 원년: 규제 타임라인과 실무 대응의 정석
데이터가 곧 비용이다. 한 글로벌 기업 임원이 2026년부터 부과될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의 재무적 충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제 ESG는 단순한 '착한 경영'을 넘어, 기업의 영업이익을 방어하기 위한 치열한 '숫자 싸움'의 영역으로 진입했다.
박찬호 기자 · 2025. 12. 02.

ESG Policy & Strategy
"벽에 걸린 액자가 아니다"... ESG 비전, ‘생존의 언어’로 다시 써라
"우리는 친환경 기업을 지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 2024년 현재, 수많은 기업의 홈페이지나 로비에 걸려 있는 ESG 비전 문구다. 하지만 냉정하게 자문해 보자. 과연 이 문장이 임직원들이 매일 아침 출근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는가?
최수진 기자 · 2025. 12. 01.

ESG Policy & Strategy
AI, ESG의 ‘데이터 늪’을 건너는 유일한 다리: 기업 실무자를 위한 AI 기반 ESG 혁신 전략
규제의 파도 속, ‘증명’의 시대로 진입한 ESG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변곡점을 맞이했다. 과거의 ESG가 착한 기업을 표방하는 ‘선언적 마케팅’의 영역이었다면, 현재는 치밀한 데이터로 규제 당국과 투자자를 설득해야 하는 ‘데이터 증명’의 영역으로 진입했다.
강지혜 기자 · 2025. 11. 28.

ESG Policy & Strategy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무엇을 담아야 하나? #2: ‘나열’이 아닌 ‘연결’로 승부하라… TCFD 넘어 TNFD·인권 실사까지
이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단순한 비재무 데이터의 나열을 넘어, 리스크와 기회를 재무적 언어로 번역하여 투자자를 설득하는 전략 문서로 진화해야 함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지난 1편에서 우리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가 홍보물에서 ‘자본시장 규제 문서’ 로 진화했음을 확인했다.
강지혜 기자 · 2025. 11. 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