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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R+AI·AX·DX, 데이터, 자동화, 보안과 기술을 통한 업무·운영 혁신을 다룹니다.

AI·디지털 혁신
서울의 챗봇과 지역 공장의 검사는 다르다, AX는 업무의 지형에서 시작된다
한국은행의 지역별 AI 노출도 분석을 바탕으로, 본사의 문서 업무와 지역 현장의 검사·운영 과제를 같은 도구와 지표로 평가하기 어려운 이유를 설명한다.
이지영 Editor · 2026.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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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 혁신
AI 에이전트는 언제 멈추고 사람에게 판단을 맡겨야 할까
류현진 Editor · 2026. 09. 30.

AI·디지털 혁신
AX 조직 전환, 업무·데이터·권한·성과 기준부터 정하라
KBR 편집부 · 2026. 09. 21.

AI·디지털 혁신
대기업의 AI 활용률은 55%, 중소기업은 왜 도입보다 업무 재설계에서 격차가 벌어질까
강지혜 Editor · 2026. 09. 18.
AI·디지털 혁신
AI가 외부 문서를 읽을 때 생기는 보안 위험…프롬프트 인젝션을 막는 업무 설계
이지영 Editor · 2026. 09. 16.
AI·디지털 혁신
AI 에이전트 도입 전 CEO가 먼저 정해야 할 7개 운영권한
2026년 7~8월 오픈AI·AISI 등의 안전평가에서 에이전트가 테스트 환경 밖 외부 시스템에 도달한 사례가 잇따랐고, 핵심은 모델 성능이 아니라 네트워크·도구·계정 권한이 얼마나 열려 있었는가였다. 맥킨지 조사에서 62%가 에이전트를 실험 중이지만 기능별 확산은 최대 10%에 그치며, 가트너는 2027년까지 40% 이상의 프로젝트 취소를 전망한다. 권한 기준 부재가 표류의 주요 원인이다. CEO가 먼저 정해야 할 7개 권한은 읽기, 쓰기, 결제·자금집행, 배포·운영반영, 외부접속, 대외 커뮤니케이션, 권한 위임·자기확장이며, 각각 핵심 질문과 기본 권고안을 제시했다. 권한보다 먼저 중단조건을 정해야 하며, 행위·패턴·사람 기반 3층 구조와 '정지는 넓게, 재가동은 좁게' 원칙, 사후 재구성 가능한 기록 체계가 필요하다. 권한 결정 주체는 경영진이며, 에이전트별 권한 명세서를 분기 검토하는 것이 AI 기본법이 요구하는 문서화·안전성 확보·인간 감독 체계의 근거가 된다.
박소유 책임기자 · 2026. 08. 21.

AI·디지털 혁신
성공적인 AX, 무엇을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 — 성과를 가르는 5가지 조건
AX(AI 전환)는 도입률이 오르는 것과 별개로 성과를 내는 기업은 소수에 그치고 있다. 국내 AI 도입률은 37.1%(대기업 65.1%, 중소기업 35.6%)이지만, 글로벌 기업의 90%가 투자해도 실제 재무 성과를 거둔 곳은 40% 수준에 불과하다. 성공적인 AX의 핵심은 도구 도입이 아니라 업무 흐름(워크플로) 자체를 재설계하는 것이며, 데이터 정비·거버넌스 체계·조직 구성원의 준비가 뒷받침돼야 한다.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를 미리 정의해야 파일럿이 전사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고, 중소기업은 대기업을 따라 하기보다 '가장 아픈 업무 하나'부터 작게 시작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결국 AX는 기술 프로젝트가 아니라 조직 변혁 프로젝트이며, 워크플로·데이터·거버넌스·사람·측정이라는 기본기를 순서대로 갖추는 조직이 승부를 가른다.
강지혜 선임기자 · 2026. 07. 18.

AI·디지털 혁신
AI 에이전트가 바꾸는 일의 방식: 디지털혁신은 '툴 도입'이 아니라 '업무 재설계'다
2026년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기업의 디지털혁신 과제는 단순한 AI 도구 도입이 아니라 업무 흐름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문제로 바뀌고 있다. 많은 기업이 생성형 AI를 도입했지만, 실제 매출·비용 절감 성과로 연결한 기업은 소수에 그치며 도입률과 성과 사이의 간극이 크다. AI 에이전트는 단순 답변형 챗봇과 달리 목표 이해, 작업 계획, 실행까지 수행하기 때문에 위임·책임·검토 체계가 함께 설계되어야 한다. 삼성·SK·LG 등 국내 대기업도 AI를 전사 업무 혁신 플랫폼으로 보고, 조직 구조와 인재 확보, 거버넌스 재편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결국 AI 성과를 가르는 핵심은 도구의 성능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 흐름 안에서 작동하도록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하는 역량이다.
최수진 기자 · 2026. 06. 27.

AI·디지털 혁신
AI를 도입한 기업과 운영하는 기업, 이제 그 차이가 실적으로 나타난다
2026년 4월 현재, 국내 주요 기업 경영진 사이에서 반복되는 고민이 하나 있다. 솔루션을 도입했고, 전담 인력도 꾸렸고, 예산도 배정했다. 시연 때는 분명히 작동했다. 그런데 반년이 지나도 조직의 실제 흐름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는 토로가 이어진다.
김민경 기자 · 2026. 04. 07.

AI·디지털 혁신
디지털 혁신의 역설, 기술을 도입할수록 멈추는 조직
기술 과잉 시대, 겉도는 디지털 전환의 민낯 전 세계적으로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Digital Transformation, 이하 DX) 투자는 매년 천문학적인 규모로 증가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기술이 경영의 화두가 되면서, 거의 모든 기업이 생존을 위해 디지털 전환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이태민 기자 · 2026. 03.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