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R 코리아비즈니스리뷰
KBR 코리아비즈니스리뷰

ESG Policy & Strategy

ESG 공시 로드맵, 이달 최종 확정 앞뒀다

불확실성 5년, 4월에 종지부 2021년 금융위원회가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을 처음 공식화한 이후 정확히 5년여가 흘렀다. 그 사이 의무화 시기는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다시 '미정'으로 밀려나기를 반복했다.

무료회원은 매월 1건, 이 글을 무료로 열 수 있습니다

무료가입
김민경 기자입력 2026년 4월 15일
Share
매일 팀장 인사이트, 팔로우ThreadsInstagramLinkedIn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거점인 컨테이너 항만. EU CBAM 시행으로 무역 루트마다 탄소비용이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거점인 컨테이너 항만. EU CBAM 시행으로 무역 루트마다 탄소비용이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

불확실성 5년, 4월에 종지부 2021년 금융위원회가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을 처음 공식화한 이후 정확히 5년여가 흘렀다. 그 사이 의무화 시기는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다시 '미정'으로 밀려나기를 반복했다. 방향은 있었지만 타임라인은 없었던 5년이었다. 그 공백이 이달, 마침내 채워진다. 금융위원회는 2026년 2월 25일 로드맵(안)을 발표했으며, 3월까지 추가 공개 의견 수렴을 거쳐 2026년 4월 중 최종 로드맵을 확정할 예정이다. 2021년 관련 논의가 시작된 지 5년여 만에 구체적인 실행 시계가 처음으로 제시된 것이다.…

KBR Access

무료 가입 · 카드 등록 없음

무료 회원으로 가입하고 이 콘텐츠를 이어서 보세요

무료회원은 KBR Member 콘텐츠를 매월 1건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가입 후 이 화면에서 '무료 1편 사용하기'를 누르면 바로 열립니다.

또는 가입 없이 바로 읽기

4,900원으로 이 콘텐츠 읽기 · 30일 열람

LATEST IN TOPIC

이 주제의 최신 인사이트

RELATED CONTENT

관련 콘텐츠

이 글의 독자에게 맞는 KBR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