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Business Review · Section
ESG
PremiumESG 정책, 전략, 시장 사례를 다룹니다.

ESG Policy & Strategy
"ESG, 나중에 하면 된다?"… 대응 지연이 초래하는 ‘비용의 습격’과 재무적 타격
체계적인 배출량 측정 시스템을 갖춘 현장은 규제 파고를 넘을 수 있지만(좌), 준비되지 않은 현장은 막대한 '탄소 관세'와 공급망 배제라는 어두운 미래(우)에 직면하게 된다. "ESG는 비용이다. 하지만 ESG를 하지 않았을 때 치러야 할 비용은 그보다
박소유 기자 · 2026. 01. 13.
Read more →
ESG Policy & Strategy
ESG 리스크, ‘갑자기’ 터지는 것은 없다: 위기를 부르는 기업들의 구조적 공통점과 4가지 결정적 징후
이지영 기자 · 2026. 01. 12.

ESG Policy & Strategy
ESG ‘선언’과 ‘현장’의 괴리: 수십억을 써도 조직문화가 제자리인 이유
이태민 기자 · 2026. 01. 09.

ESG Policy & Strategy
우리 회사 ESG, 왜 직원들은 냉소할까? 내부 반발이 부르는 거버넌스 위기와 극복 전략
박소유 기자 · 2026. 01. 07.

ESG Policy & Strategy
'데이터 비만'은 리스크다… 중소기업, '최소 존속 데이터(MVD)' 전략으로 생존하라
박소유 기자 · 2026. 01. 06.
ESG Policy & Strategy
Scope 1·2·3 산정, 어디서부터 망가지는가: 실무자가 반드시 피해야 할 ‘탄소 회계의 함정’
책상 위에 놓인 수많은 데이터 시트와 영수증, 그리고 계산기는 탄소 배출량 산정이 더 이상 단순한 추정이 아닌, 재무 회계에 준하는 엄밀한 검증과 실측이 필요한 과정임을 보여준다. 2026년, 바야흐로 ‘탄소 데이터’의 중요성이 ‘재무 데이터’에 근접해 가는 변곡점이 도래했다.
박찬호 기자 · 2026. 01. 05.

ESG Policy & Strategy
C-Level의 책상 위에 놓일 단 한 장의 승부수: ESG KPI의 '재무적 연결성'을 입증하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기업 경영의 필수 생존 조건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현장의 ESG 담당자들과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 최고경영진(C-Suite) 사이의 간극은 여전히 좁혀지지 않고 있다.
류현진 기자 · 2026. 01. 05.

ESG Policy & Strategy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진화: ‘공시(Disclosure)’를 넘어 ‘전략(Strategy)’으로
글로벌 자본시장의 패러다임이 재무적 성과 중심에서 비재무적 가치를 포함한 총체적 기업가치 평가로 전환되면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Sustainability Report) 는 더 이상 기업 홍보를 위한 브로슈어가 아니다.
이지영 기자 · 2025. 12. 31.

ESG Policy & Strategy
ESG 경영의 성패, ‘이사회’의 각성에 달렸다: 감독자를 넘어 전략가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가 된 지금, 기업들은 'E(환경)'와 'S(사회)' 성과를 내기 위해 분주하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 모든 활동의 뿌리이자 성패를 가르는 핵심 요인으로 'G(거버넌스, 지배구조)' , 그중에서도 '이사회의 역할(Board's Role)' 을 꼽는다.
박소유 기자 · 2025. 12. 29.

ESG Policy & Strategy
준법을 넘어 신뢰의 시대로: 글로벌 사례로 본 윤리경영의 '뉴 노멀'과 실천 전략
2025년 현재, 기업을 둘러싼 외부 규제 환경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해지고 있다. 특히 EU의 ‘기업 지속가능성 실무지침(CSDDD)’ 입법 완료와 단계적 시행 준비, 그리고 ‘기업 지속가능성 공시지침(CSRD)’을 통한 ESG 공시 의무 확대는 기업의 윤리적 책임을 단순한 권고 사항에서 법적 의무의 영역으로 완전히 이동시켰다.
김민경 기자 · 2025. 12. 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