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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PremiumESG 정책, 전략, 시장 사례를 다룹니다.

ESG Policy & Strategy
업무 프로세스 효율화, ‘비용 절감’의 도구에서 ‘ESG 리스크 관리’의 핵심으로
주판과 서류로 대변되는 수작업 중심의 아날로그 방식(왼쪽)에서 데이터 기반의 실시간 분석과 협업이 이뤄지는 디지털 투명 경영(오른쪽)으로의 전환은 ESG 시대 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이다. 기업 경영에서 ‘프로세스 효율화(Process Efficiency)’는 자칫 낡은 주제처럼 들릴 수 있다.
김민경 기자 · 2025.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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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Policy & Strategy
'착한 기업' 프레임을 넘어 '가치 창출의 파트너'로: ESG 시대, 사회(Social) 전략의 재구성
강지혜 기자 · 2025. 12. 22.

ESG Policy & Strategy
안전은 ‘규제’가 아닌 ‘생존 전략’이다: 글로벌 데이터로 본 안전경영의 재구성
이태민 기자 · 2025. 12. 19.

ESG Market & Cases
'트윈 트랜스포메이션(Twin Transformation)'의 시대: 데이터 정합성이 곧 탄소 경쟁력이다
류현진 기자 · 2025. 12. 18.

ESG Policy & Strategy
"자율 공시의 종말, 법적 책무(Duty)의 시대"… 글로벌 ESG 규제 분기점과 실무 생존 전략
박소유 기자 · 2025. 12. 18.
ESG Policy & Strategy
그린워싱의 역설, 이제는 ‘그린 허싱(Green Hushing)’을 경계하라: 침묵이 답이 아닌 이유
그린워싱 규제와 소송 리스크로 인해 기업들이 환경 성과를 의도적으로 숨기는 ‘그린 허싱(Green Hushing)’ 현상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이미지. 자물쇠로 굳게 잠긴 채 식물이 얽혀 있는 모습은 침묵을 강요받는 기업들의 현실을 암시한다.
김민경 기자 · 2025. 12. 16.

ESG Policy & Strategy
공급망 ESG, ‘보여주기’는 끝났다… 정밀 타격 규제 시대의 생존법
규제와 데이터가 교차하는 공급망의 최전선. 불야성을 이룬 항만을 배경으로, EU CSDDD 등 강화된 공급망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서류 더미와 실시간 공급망 데이터 플랫폼이 실행된 태블릿이 놓여 있다. 이는 공급망 관리가 단순한 서류 작업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실질적인 리스크 관리 및 경쟁력 확보의 장으로 변화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박찬호 기자 · 2025. 12. 15.

ESG Policy & Strategy
ESG 거버넌스가 기업의 생존을 결정한다 : ‘장식용 이사회’의 종말: 공시 의무화 시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지금, 대부분의 기업은 탄소 배출을 줄이거나(E), 사회공헌을 늘리는(S) 데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글로벌 투자자와 규제 기관이 현재 가장 날카롭게 주시하는 영역은 단연 ‘거버넌스(Governance)’ 다.
박소유 기자 · 2025. 12. 12.

ESG Policy & Strategy
"숨 쉴 권리"가 기업의 생존을 결정한다
1. 2025년 12월, 경영의 변수가 된 '공기' 2025년 12월 11일, 창밖은 다시 뿌옇다.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정부는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025.12~2026.03)'를 발동했다.
이태민 기자 · 2025. 12. 11.

ESG Policy & Strategy
‘선언’을 넘어 ‘내재화’로: 우리 조직의 ESG 근육을 키우는 ‘빌트인(Built-in)’ 전략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선택이 아닌 생존의 필수 조건이 된 지 오래다. 국내 주요 대기업은 물론 중견·중소기업까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하고 RE100 가입을 선언하고 있다. 그러나 현장의 실무자들을 만나보면 공통된 고민이 감지된다.
박소유 기자 · 2025. 12. 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