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R 코리아비즈니스리뷰 · Section
ESG
KBR+ESG 정책, 전략, 시장 사례를 다룹니다.

ESG Policy & Strategy
이사회 안으로 들어온 ESG, '감시'를 넘어 '전환'을 이끄는 리더십의 조건
글로벌 ESG 공시 의무화에 발맞춰, 기업 이사회와 최고경영진이 지속가능성 리스크 관리 체계와 비재무 데이터 통합 방안을 심층 논의하고 있다.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는 더 이상 기업의 선의나 홍보 수단에 머물지 않는다.
류현진 기자 · 2026. 0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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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Policy & Strategy
규제 대응을 넘어 비즈니스 모델 전환으로… 2026년 ESG 혁신 전략의 새로운 궤도
이지영 기자 · 2026. 03. 13.

ESG Policy & Strategy
ESG KPI의 역설: 성과 지표가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왜곡하는 이유
강지혜 기자 · 2026. 03. 12.

ESG Policy & Strategy
ESG 리스크, 자본 배분의 룰을 바꾸다: 글로벌 공시 의무화와 기업 투자 전략의 대전환
김민경 기자 · 2026. 03. 11.

ESG Policy & Strategy
규제화된 지속가능성, 글로벌 기업의 생존을 위한 '거버넌스 재편'
이지영 기자 · 2026. 03. 11.
ESG Market & Cases
친환경의 역설과 내부통제 붕괴… 벤츠 ‘배터리 기만’이 남긴 거버넌스 실패의 교훈
2026년 3월 10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메르세데스-벤츠(이하 벤츠)에 부과한 112억 3,900만 원 규모의 과징금과 검찰 고발 조치는 단순한 불공정거래행위 제재를 넘어선다. 이는 글로벌 톱티어 완성차 기업의 내부통제 시스템이 어떻게 붕괴할 수 있는지, 그리고 공급망 정보의 의도적 은폐가 기업의 존립을 위협하는 비재무적 리스크로 어떻게 전이되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중대한 거버넌스(Governance) 실패 사례다.
박소유 기자 · 2026. 03. 10.

ESG Market & Cases
'니치'에서 '시스템'으로: 2026 글로벌 ESG 자본 이동과 공시 거버넌스의 재편
비재무적 위험을 재무적 가치로 환산할 수 있는 투명한 기후 데이터는 이제 기업의 자본 유치를 결정짓는 핵심 '신뢰 지표(Credibility)'로 작용하고 있다.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는 더 이상 마케팅 부서의 선택적 테마가 아니다.
이지영 기자 · 2026. 03. 10.

ESG Policy & Strategy
글로벌 ESG 규제 지형의 지각변동: 자율에서 의무로, 선언에서 검증으로
글로벌 ESG 규제 지형이 기업의 '자발적 공시(Voluntary Disclosures)'에서 엄격한 데이터 기반의 '의무적 검증(Mandatory Verification)' 시대로 급변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태민 기자 · 2026. 03. 09.

ESG Policy & Strategy
탄소 너머 ‘자연 자본’으로… 생물다양성 공시(TNFD) 본격화와 기업의 ‘네이처 포지티브’ 전환 과제
전 세계적인 생물다양성 공시(TNFD) 본격화에 따라, 자연은 이제 훼손의 대상이 아닌 기업이 측정하고 관리해야 할 핵심 재무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 기업의 환경(E) 경영 패러다임이 기후변화 대응을 넘어 생물다양성(Biodiversity)과 자연 자본(Natural Capital) 보호로 급격히 확장되고 있다.
최수진 기자 · 2026. 03. 06.

ESG Policy & Strategy
글로벌 스코프 3(Scope 3) 공시 체계의 재편과 공급망 탈탄소화, 2026년 기업의 생존 전략
창밖의 대형 물류 터미널은 기후 규제가 적용되는 가치사슬 전체를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글로벌 기후 위기 대응의 무게 중심이 개별 기업의 사업장 내부(Scope 1·2)에서 가치사슬(Value Chain) 전체를 아우르는 영역으로 이동했다.
류현진 기자 · 2026. 03. 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