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Business Review · Section
인사이트 4.0
Standard경영·전략, 마케팅·고객, 리더십, 조직·HR, AI·디지털 혁신의 5개 분야에서 실무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경영·전략
본질의 붕괴인가 확장의 서막인가: 기업이 ‘비본질’을 베어내고 ‘진짜 업(業)’을 재정의하는 법
비즈니스 생태계가 전례 없는 속도로 재편되고 있다. AI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의 파도가 모든 산업을 덮치면서, 수십 년간 견고했던 기업들이 하루아침에 존폐의 기로에 선다. 이 혼란의 시기에 리더가 던져야 할 가장 날카롭고 시급한 질문은 "무엇을 더할 것인가"가 아니다.
김민경 기자 · 2025. 11. 25.
Read more →
경영·전략
IP 금융의 환상과 실재: 스타트업은 ‘죽음의 계곡’을 어떻게 건너야 하는가?
박찬호 기자 · 2025. 11. 24.

조직·HR
조직 갈등의 본질: 과업·관계·프로세스 갈등의 구조적 해부와 심리학 기반 해법
류현진 기자 · 2025. 11. 21.

조직·HR
"왜 그들은 떠나는가?"… 대퇴사 시대, 선발과 적응의 미스매치(Mismatch)를 넘어서
이태민 기자 · 2025. 11. 20.

리더십
"기술이 아닌 '문화'가 공룡을 춤추게 했다": 사티아 나델라의 마이크로소프트 부활 전략
최수진 기자 · 2025. 11. 18.
조직·HR
퇴직자의 ‘쓴소리’는 신호인가, 소음인가?: 조직문화 붕괴의 경고, 편향을 걷어내고 진단하는 법
"우리 회사 잡플래닛 리뷰가 엉망입니다. 그런데 다 퇴직자들이 악의적으로 쓴 것 같아요." 경영진이나 HR 담당자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딜레마다. 회사를 떠난 직원들이 남긴 날 선 비판은 조직 내부에 상당한 파장을 일으킨다.
최수진 기자 · 2025. 11. 17.

조직·HR
연말 포상, 아직도 '영업 1등'만 챙기십니까? : 보이지 않는 기여자, '핵심축 직원'을 찾아라
연말이 다가오면 기업의 인사(HR)팀은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해진다. 한 해의 성과를 결산하고, 조직의 '영웅'을 가려내 포상함으로써 내년의 동력을 확보해야 하는 중차대한 임무를 맡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시상식 무대 중앙에는 압도적인 매출을 달성한 '영업 1등'이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프로젝트 성공의 주역이 서게 된다.
이태민 기자 · 2025. 11. 17.

경영·전략
이재용 회장이 그리는 '뉴삼성'의 진짜 밑그림: '초격차'를 넘어 '초월적 인내'로
2014년 5월, 이건희 선대회장이 쓰러진 이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은 사실상 삼성을 이끌어왔다. 그리고 2022년 10월, 공식적인 회장직에 오르기까지 그가 감내해야 했던 시간은 '사법 리스크'라는 단어로 요약된다.
이지영 기자 · 2025. 11. 14.

조직·HR
멘토링, ‘업무’만 가르치다 ‘사람’을 놓치다: 신입사원 조기 퇴사를 막는 심리적 연결의 기술
최근 기업 HR 부서의 가장 큰 고민은 단연 '조용한 퇴사(Quiet Quitting)'와 신입사원 의 조기 퇴사 현상이다. 이 수치는 통계 기관과 조사 방식에 따라 편차를 보인다. 2023년 국내 신입사원 1년 내 퇴사율 은 17%에서 33%까지 기업 및 업종·규모별로 다양하게 나타난다.
박소유 기자 · 2025. 11. 13.

경영·전략
제네시스의 역설: 현대차의 ‘유산’을 활용하고 ‘그림자’는 지운 ‘조직 양손잡이’ 전략의 승리
글로벌 럭셔리 자동차 시장은 100년 이상의 헤리티지를 가진 독일 3사(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가 견고하게 구축한 성역이었다. 이 시장에 대중차(Mass-market) 브랜드가 프리미엄 라인업을 밀어 넣어 성공을 거둔 사례는 극히 드물다.
이태민 기자 · 2025. 11.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