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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CDP를 살려라: 경력개발계획을 ‘서류’에서 ‘전략 플랫폼’으로 바꾸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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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CDP를 살려라: 경력개발계획을 ‘서류’에서 ‘전략 플랫폼’으로 바꾸는 법

많은 기업이 연말이나 연초가 되면 인사평가와 함께 직원들에게 양식 하나를 배포한다. 바로 경력개발계획(CDP, Career Development Plan) 문서다. 직원은 3년 후, 5년 후, 10년 후의 목표 직무와 필요 역량을 적어낸다.

최수진 기자 · 2026. 0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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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보다 무서운 ‘실행력’의 비밀: 일 잘하는 기업이 성과지표 전에 반드시 설계하는 것

KPI 중심의 통제가 실행력을 강화하는지, 오히려 멈추게 하는지는 조직 설계에 달려 있다. 2026년 현재,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은 초거대 AI의 보편화와 공급망의 실시간 재편으로 인해 예측 불가능성 이 과거에 비해 크게 높아진 시대로 평가된다.

류현진 기자 · 2026. 01. 07.

KPI보다 무서운 ‘실행력’의 비밀: 일 잘하는 기업이 성과지표 전에 반드시 설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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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직무기술서(JD)의 재정의: '협업 지능' 기반의 동적 직무 설계 전략

AI 시대의 직무기술서 재설계는 기술 도입을 넘어, 인간과 AI의 협업 지능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직 차원의 전략적 논의를 필요로 한다. 사진은 글로벌 팀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AI 기반의 직무 분석 및 역량 모델링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는 모습.

강지혜 기자 · 2026. 01. 05.

AI 시대, 직무기술서(JD)의 재정의: '협업 지능' 기반의 동적 직무 설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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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HR이 조직의 운명을 바꾼다: 평가 시즌에 반드시 청산해야 할 4가지 ‘조직 부채’

산더미처럼 쌓인 문서들은 단순히 처리해야 할 업무가 아니라, 조직 경쟁력을 좀먹는 '보이지 않는 부채'일 수 있다. 12월의 HR은 이 서류더미 속에서 행정적 마감이 아닌, 조직을 재정비할 전략적 통찰을 찾아내야 한다.

이태민 기자 · 2025. 12. 18.

12월의 HR이 조직의 운명을 바꾼다: 평가 시즌에 반드시 청산해야 할 4가지 ‘조직 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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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Feeling)’에 의존한 채용의 오류: 데이터와 구조화로 완성하는 ‘컬처핏(Culture Fit)’ 검증의 과학

“면접 때는 참 괜찮은 사람 같았는데, 막상 함께 일해보니 우리 조직과는 결이 너무 다르더군요.” 경영 현장에서 리더들이 가장 흔하게 토로하는 고충 중 하나다. 많은 기업이 ‘스펙’보다는 ‘태도’와 ‘가치관’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컬처핏(Culture Fit, 문화적 적합성) 을 채용의 최우선 순위로 둔다.

이우리 기자 · 2025. 12. 14.

‘감(Feeling)’에 의존한 채용의 오류: 데이터와 구조화로 완성하는 ‘컬처핏(Culture Fit)’ 검증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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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R은 ‘만능열쇠’가 아니다: 시스템보다 선행되어야 할 ‘심리적 안전감’과 ‘CFR’의 본질

현대 경영 환경에서 OKR(Objectives and Key Results) 은 고성과 조직으로의 전환을 위한 핵심 솔루션으로 여겨진다. 구글(Google), 인텔(Intel), 링크드인(LinkedIn) 등 글로벌 기업들이 이 프레임워크를 통해 폭발적인 성장을 이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내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막론하고 수많은 조직이 OKR 도입을 서둘렀다.

김민경 기자 · 2025. 12. 11.

OKR은 ‘만능열쇠’가 아니다: 시스템보다 선행되어야 할 ‘심리적 안전감’과 ‘CFR’의 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