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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R+조직문화와 조직설계, 채용, 온보딩, 평가·보상, 육성과 인재유지를 다룹니다.

조직·HR
시켜서 하는 조직 vs 알아서 주도하는 조직: 차이는 ‘열정’이 아니라 ‘맥락 설계(Context Architecture)’에 있다
많은 경영자와 리더가 “우리 직원들은 시키는 것만 겨우 해낸다.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가 부족하다”고 토로한다. 반면, 구성원들은 “어차피 위에서 결정이 뒤집힐 텐데, 굳이 리스크를 감수하며 먼저 나설 이유가 없다”고 항변한다.
박소유 기자 · 2025.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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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HR
OKR은 ‘만능열쇠’가 아니다: 시스템보다 선행되어야 할 ‘심리적 안전감’과 ‘CFR’의 본질
김민경 기자 · 2025. 12. 11.

조직·HR
'감'으로 뽑는 시대는 끝났다: 실패 확률을 ‘0’으로 수렴시키는 ‘구조화된 채용’과 ‘컬처 애드(Culture Add)’의 과학
이태민 기자 · 2025. 12. 03.

조직·HR
AI 채용의 본질적 전환: ‘효율성’의 함정을 넘어 ‘숨겨진 잠재력’을 발견하는 전략적 도구로
이태민 기자 · 2025. 11. 28.

조직·HR
조직 갈등의 본질: 과업·관계·프로세스 갈등의 구조적 해부와 심리학 기반 해법
류현진 기자 · 2025. 11. 21.
조직·HR
"왜 그들은 떠나는가?"… 대퇴사 시대, 선발과 적응의 미스매치(Mismatch)를 넘어서
전 세계적으로 ‘조용한 사직(Quiet Quitting)’과 ‘대퇴사(The Great Resignation)’의 파도가 지나간 자리에, 기업들은 여전히 인재 유지(Retention)라는 난제와 싸우고 있다. 특히 조직의 허리이자 미래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조기 퇴사율 증가는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심각한 리스크 요인이다.
이태민 기자 · 2025. 11. 20.

조직·HR
퇴직자의 ‘쓴소리’는 신호인가, 소음인가?: 조직문화 붕괴의 경고, 편향을 걷어내고 진단하는 법
"우리 회사 잡플래닛 리뷰가 엉망입니다. 그런데 다 퇴직자들이 악의적으로 쓴 것 같아요." 경영진이나 HR 담당자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딜레마다. 회사를 떠난 직원들이 남긴 날 선 비판은 조직 내부에 상당한 파장을 일으킨다.
최수진 기자 · 2025. 11. 17.

조직·HR
연말 포상, 아직도 '영업 1등'만 챙기십니까? : 보이지 않는 기여자, '핵심축 직원'을 찾아라
연말이 다가오면 기업의 인사(HR)팀은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해진다. 한 해의 성과를 결산하고, 조직의 '영웅'을 가려내 포상함으로써 내년의 동력을 확보해야 하는 중차대한 임무를 맡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시상식 무대 중앙에는 압도적인 매출을 달성한 '영업 1등'이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프로젝트 성공의 주역이 서게 된다.
이태민 기자 · 2025. 11. 17.

조직·HR
멘토링, ‘업무’만 가르치다 ‘사람’을 놓치다: 신입사원 조기 퇴사를 막는 심리적 연결의 기술
최근 기업 HR 부서의 가장 큰 고민은 단연 '조용한 퇴사(Quiet Quitting)'와 신입사원 의 조기 퇴사 현상이다. 이 수치는 통계 기관과 조사 방식에 따라 편차를 보인다. 2023년 국내 신입사원 1년 내 퇴사율 은 17%에서 33%까지 기업 및 업종·규모별로 다양하게 나타난다.
박소유 기자 · 2025. 11. 13.

조직·HR
"성장판이 닫힌" 기업을 구하는 유일한 열쇠, '문화 부채'를 청산하라
'성장 정체(Growth Plateau)' . 모든 기업 리더가 마주하는 가장 두려운 단어다. 시장은 포화 상태고, 경쟁은 격화되며, 혁신적인 신기술은 좀처럼 나오지 않는다. 이 절망적인 '성장의 늪'을 탈출하기 위해 기업들은 필사적으로 M&A, 신사업 진출, R&D 투자 확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 전통적인 처방에 매달린다.
류현진 기자 · 2025. 11.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