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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R+조직문화와 조직설계, 채용, 온보딩, 평가·보상, 육성과 인재유지를 다룹니다.

조직·HR
엑스퍼트 트랙, '고인물'인가 '핵심 인재'인가? 듀얼 커리어 래더의 함정과 실증적 성공 전략
조직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값비싼 실수 중 하나는 최고의 엔지니어, 즉 '에이스' 실무자를 승진이라는 명목하에 형편없는 관리자로 만드는 것이다. 이는 조직이 '최고의 전문가' 한 명을 잃는 동시에 '최악의 관리자' 한 명을 얻는, 전형적인 '피터의 원리(Peter Principle)' 가 작동하는 순간이다.
박소유 기자 · 2025.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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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HR
퇴사율 높은 팀, HR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5가지는?
박찬호 기자 · 2025. 11. 07.

조직·HR
OKR 만능주의의 착각: 한국형 애자일 성과 관리, 해법은 ‘하이브리드’다
이태민 기자 · 2025. 11. 04.

조직·HR
송년회 너머의 진실: 연말, 조직의 '진짜 건강'을 진단하는 법
이지영 기자 · 2025. 11. 04.

조직·HR
'가치 내재화'의 함정: 평가지표가 아닌 '운영체계(OS)'로 진입하라
최수진 기자 · 2025. 10. 30.
조직·HR
피드백의 역설: 왜 '지속적인 성과 관리'는 오히려 성장을 멈추게 하는가?
한 리더가 조직의 성과 시스템과 피드백 루프를 분석하고 있다. 많은 조직이 신뢰해 온 전통적인 '피드백 루프(Feedback Loop)'가 최근 '피드백 피로(Feedback Fatigue)'와 '인지 부하'를 유발하며 그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최수진 기자 · 2025. 10. 27.

조직·HR
훌륭한 조직문화, '이것' 없이는 불가능하다
많은 리더가 '훌륭한 조직문화 '를 만들고 싶어 한다. 그러나 그들은 종종 가시적인 복지 혜택이나 화려한 오피스 인테리어가 그 본질이라고 착각한다. 탁구대, 무제한 간식, 화려한 슬로건은 문화의 본질이 아닌, 잘 가꾸어진 문화의 '결과물'일 뿐이다.
김민경 기자 · 2025. 10. 20.

조직·HR
'보이지 않는 고삐'로 성과를 창출하라: 유연근무제, 신뢰와 데이터로 조직을 재설계하는 법
바야흐로 '유연근무의 시대' 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촉발한 원격 및 하이브리드 근무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되었다. 많은 기업이 앞다투어 유연근무제를 도입했지만, 그 성과는 천차만별이다. 일부 기업은 생산성 향상과 직원 만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반면, 다른 일부는 소통 부재와 성과 저하, 조직 문화 붕괴라는 쓰라린 실패를 맛보고 있다.
이지영 기자 · 2025. 10. 20.

조직·HR
조직의 '빌런', 갈등 유발자를 위한 변명은 없다: 외과 의사의 메스를 들어야 할 때
문제의 진단: 당신의 조직에도 '빌런'이 살고 있는가? 모든 조직에는 크고 작은 갈등이 존재한다. 건전한 갈등은 오히려 조직의 발전을 이끄는 동력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특정 개인으로부터 반복적으로, 그리고 파괴적인 형태로 갈등이 유발된다면 문제는 달라진다.
김민경 기자 · 2025. 10. 17.

조직·HR
양손잡이 조직의 탄생: 스타트업의 속도와 거인의 지혜를 모두 갖추는 법
오늘날의 성공에 안주하는 기업은 내일의 시장에서 도태될 수 있다는 '혁신가의 딜레마'는 이제 모든 경영자에게 익숙한 경고가 되었다. 하지만 이 딜레마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은 여전히 모호하다. 단순히 '스타트업처럼 생각하라'는 구호만으로는 거대한 조직의 관성을 이겨내기 어렵다.
박찬호 기자 · 2025. 10.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