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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R NEWS
Free코리아비즈니스리뷰의 주요 뉴스 섹션입니다.

심층분석
젠슨 황 4박 5일이 남긴 것: 한국은 엔비디아 AI 공급망의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나
엔비디아는 방한 기간 SK하이닉스와 2년 이상 유지되는 HBM 장기 공급 계약을 포함한 장기 파트너십을 발표했고, 네이버 및 SK텔레콤과는 한국에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이른바 'AI 팩토리'를 구축하는 공동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SK그룹과 엔비디아는 최소 2년 이상 유지되는 장기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과 함께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메모리 공급, 반도체 설계·제조 혁신 등 전방위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그래서, 한국은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나 이번 방한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된 내용은 HBM 장기 공급 계약과 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 AI 팩토리 공동 사업 계획, 로보틱스·피지컬 AI 협력 확대 방향 등으로 정리된다.
박소유 책임기자 · 2026. 06.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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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브리핑
AI 반도체 ETF에 몰리는 개인 자금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밸류체인이 선택받는 이유
이우리 선임기자 · 2026. 06. 09.

심층분석
젠슨 황 방한이 한국에 던진 ‘선물’의 실체: HBM 수요, AI 인프라, 로봇 협력의 전략적 의미
류현진 선임기자 · 2026. 06. 05.

이슈브리핑
택시 호출앱 시대, 고령층은 왜 더 오래 기다리게 되었나
강지혜 선임기자 · 2026. 06. 05.

이슈브리핑
2026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무엇이 달라졌나 — 리스크 점검과 자금조달 전략
이우리 선임기자 · 2026. 05. 28.
이슈브리핑
이번 주 한국 기업이 반드시 챙겨야 할 거시경제 변수 5가지
한국은행이 7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는 가운데, 반도체 수출 호조가 성장률을 견인하고 있으나 내수 체감 경기와의 괴리는 여전히 크다.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기 대비 2.6% 상승하며 물가 압력이 지속되고 있고, 유가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매파적 기조가 확인되며, 일부 시장 전문가들은 2026년 미국 금리 인하가 없을 수 있다고 전망해 한국 기업의 환율·자금조달 전략 재점검이 시급하다.
이지영 기자 · 2026. 05. 27.

심층분석
반도체가 끌어올린 GDP 1.7%, 그런데 왜 경기가 안 느껴질까 — 한국 경제 착시 구조 해부
반도체 한 품목이 전체 수출의 46%를 차지하는 구조적 편중 속에서, 물류 현장의 활기와 내수 체감 경기의 온도 차는 그 어느 때보다 벌어지고 있다. 2026년 5월 12일, 한국 경제를 둘러싼 숫자들은 분열되어 있다.
이지영 기자 · 2026. 05. 12.

심층분석
GTX가 과연 집값을 끌어올렸을까? — 개통 전·후 역세권 시세 변화 전수 분석
GTX-A는 2024년 3월 수서~동탄 구간을 시작으로 단계적 개통을 진행 중이며, 2026년 하반기 서울역~수서역 구간 연결을 앞두고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가 '교통 혁명'이라는 이름으로 수년간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아온 가운데, 정작 실제 개통 이후 역세권 집값의 행방은 그 기대감과 사뭇 다른 궤적을 그리고 있어 주목된다.
이태민 기자 · 2026. 05. 11.

심층분석
고속도로 휴게소 우동값 비싼 이유가 드디어 밝혀졌다
휴게소 새우튀김우동 한 그릇, 7,500원. 그 가격의 40%는 음식이 아닌 수수료다. 국토부 감사가 밝혀낸 40년 카르텔의 민낯이 이 한 그릇 안에 담겨 있다.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DB] 2026년 5월 7일, 국토교통부는 한국도로공사(이하 도공)와 도공 퇴직자 단체 '도성회'를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진행해온 고속도로 휴게시설 운영 적정성 감사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최수진 기자 · 2026. 05. 10.

이슈브리핑
"노조가 노조를 겨눈다" — 삼성전자·LG유플러스 노노갈등, 한국 노동운동의 새 균열
2026년 5월, 한국 최대 제조기업 삼성전자의 노동조합 게시판에는 이례적인 글들이 홍수를 이루고 있다. 그것은 회사를 향한 분노가 아니라, 같은 노조 내부를 향한 탈퇴 선언이다. 최근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게시판에는 하루 약 1,000명 이상의 탈퇴 요청 게시글이 올라오고 있으며, 당초 100건 미만이었던 탈퇴 신청 건수는 4월 29일에는 1,000건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진 기자 · 2026. 05. 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