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HR
AI는 일을 처리하는데 결정은 누가 하나, 조직 재설계의 출발점
맥킨지 조사에서 개인 생산성 개선을 보고한 응답자는 80%, 기업 EBIT 긍정 기여를 보고한 응답자는 37%였다. 두 수치의 범위를 짚고, AI 실행 권한과 사람의 승인·중단 권한, 판단 역량을 키우는 인재 시스템을 함께 설계하는 방법을 분석한다.
무료가입하면 이 글을 지금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무료가입![업무 분석 화면을 함께 검토하는 관리자와 실무자. AI가 만든 결과를 실행에 옮기려면 판단 기준과 승인 권한이 명확해야 한다. [사진 = KBR 자료사진]](/_next/image?url=https%3A%2F%2Fepzvqcvbpcduaglyoici.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news-images%2Fautomation%2Facb19e10-bb9f-4088-8f07-81158bb25054%2Fd86af29b-5041-446b-a919-9a0d169a2eda-organization-review-v3.jpg&w=1200&q=75)
AI로 개인의 일이 빨라졌는데 기업의 이익은 왜 같은 속도로 움직이지 않는가. 맥킨지가 2026년 10월 5일 공개한 조직 분석은 이 질문을 도구의 성능에서 조직의 작동 방식으로 옮긴다. 분석이 인용한 2026년 글로벌 AI 설문에서 응답자의 80%는 자신의 생산성이 개선됐다고 답했지만, AI가 기업의 EBIT, 즉 이자와 법인세 차감 전 이익에 긍정적으로 기여했다고 보고한 비율은 37%였다. 개인이 체감한 변화와 기업이 인식한 재무 효과 사이에 간극이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80%는 생산성이 그만큼 상승했다는 뜻이 아니며, 37%도 기업 이익의 증가율이 아니다.…
무료 가입 · 카드 등록 없음
KBR 멤버로 무료 가입하시면 이 콘텐츠를 지금 보실 수 있습니다
가입한 날에는 유료 콘텐츠 1건이 자동으로 열립니다. 가입 후 이 화면으로 돌아오면 따로 누르실 것 없이 이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또는 가입 없이 바로 읽기
3,900원으로 이 콘텐츠 읽기 · 30일 열람가장 경제적인 방법
KBR+ 10 · 9,900원
KBR+ 콘텐츠 10편을 원하는 때 1편씩 여는 인사이트 패스
KBR Analysis를 포함한 KBR+ 콘텐츠 10편 · 편당 990원. 결제일부터 60일 안에 원하는 콘텐츠에 1회씩 사용합니다.
KBR+ 10 구매하기LATEST IN TOPIC
이 주제의 최신 인사이트
관련 콘텐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