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R 코리아비즈니스리뷰 · Section
ESG
KBR+ESG 정책, 전략, 시장 사례를 다룹니다.

ESG Policy & Strategy
ESG 담당부서, '감사 가능한(Auditable)' 데이터와 '재무적 책임'을 설계하라
"ESG 데이터를 취합했지만, 재무팀 데이터와 숫자가 맞지 않습니다." "ISSB(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공시를 준비해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합니다." "이사회 ESG 위원회는 열리지만, 현업 부서에서는 여전히 ESG를 '추가 업무'로만 여깁니다." 이는 <코리아비즈니스리뷰(KBR)>가 만난 다수 기업 ESG 담당자들의 공통된 고민이다.
이지영 기자 · 2025.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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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SG 보고서, '보여주기식'의 함정: 단순 PR을 넘어 핵심 전략으로 전환하는 법
이지영 기자 · 2025. 11. 07.

ESG Market & Cases
AI, ESG 경영의 '블랙박스'인가 '게임 체인저'인가
류현진 기자 · 2025. 11. 06.

ESG Policy & Strategy
"당신의 3차 협력사는 안녕하십니까?" : ESG 공급망 실사, 기업의 새로운 핵심 역량이 되다
최수진 기자 · 2025. 11. 05.

ESG Policy & Strategy
ESG 성패, '보여주기' 아닌 '진짜 리더십'에 달렸다
박소유 기자 · 2025. 11. 04.
ESG Policy & Strategy
2025 경주 APEC 심층 분석(S): '번영(Prosper)'의 공식 의제와 '공정한 전환(Just Transition)'의 실무적 과제
'번영'의 그늘, 'S' 리스크가 APEC 의제에 오르다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는 '지속가능한 내일의 구축'이라는 대주제 아래, 세 번째 의제(Pillar 3)로 '모두를 위한 포용적 번영(Inclusive Prosperity)'을 설정하고, '미래 인력 역량 강화(Human Resource Capacity Building)' 와 '디지털 기술 격차 해소(Closing the Digital Divide)' 를 핵심 과제로 공식 명시했다
박찬호 기자 · 2025. 11. 03.

ESG Policy & Strategy
2025 경주 APEC 분석: '디지털 혁신'과 '탈탄소 경제'의 융합, ESG 경영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2025년 10월, 대한민국 경주에서 열린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는 ESG 경영의 패러다임이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했음을 시사한다. 2022년 태국 APEC이 '방콕 목표(BCG 경제)'를 통해 '그린 경제'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면, 2025년 경주 APEC은 이 지속가능성의 목표를 '디지털 혁신(Innovate)' , 특히 'AI 거버넌스' 라는 강력한 실행 동력과 융합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 을 공식 의제로 다루었다.
이우리 기자 · 2025. 10. 31.

ESG Policy & Strategy
ESG 투자 '퀀텀 점프' 나선 글로벌, 한국 기업의 '투자 시계'는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그래서, 글로벌 기업들은 ESG에 정확히 '얼마'를 투자하고 있습니까? 우리도 그만큼 써야 합니까?" 최근 만난 한 대기업 ESG 실무 담당 임원의 질문은 날카롭고 현실적이었다. 이 질문은 KBR경영연구소에 가장 빈번하게 접수되는 질의이기도 하다.
이우리 기자 · 2025. 10. 30.

ESG Policy & Strategy
E.S.G 따로국밥이 아니고, 통합이 중요하다
'체크리스트'의 함정을 넘어 '전략적 통합'으로 국내 다수 기업의 ESG 경영은 여전히 '따로국밥' 형태에 머물러 있다. 환경(E) 팀은 온실가스 배출량 보고서를 작성하고, 사회(S) 팀(주로 인사/안전)은 다양성 지표와 산업재해율을 관리하며, 거버넌스(G) 팀(주로 법무/IR)은 이사회 구성과 윤리 규범을 점검한다.
이지영 기자 · 2025. 10. 29.

ESG Market & Cases
SK하이닉스의 물 혁신: '폐수'를 '자원'으로 바꾼 ESG 골든 모델
1. 'E'의 사각지대: 기후 위기보다 시급한 '물 리스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서 'E'(환경)를 논할 때, 대부분의 스포트라이트는 '탄소(Carbon)'에 집중된다. 넷제로(Net Zero), RE100,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기후 변화 의제는 거대 담론이 되어 기업의 전략을 뒤흔들고 있다.
김민경 기자 · 2025. 10.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