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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와 면접 조건이 다를 때, HR과 팀장의 판단 기준

채용공고와 면접·최종 제안의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관리하려면 HR과 현업의 결정 권한부터 연결해야 한다. 2026년 하반기 점검 안내와 현행 법을 바탕으로 회사의 약속과 조건 확정·변경·기록의 기준·비용을 정리한다.

KBR경영연구소입력 2026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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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의 조건과 실제 역할을 같은 기준으로 설명하려면 HR과 현업의 판단이 연결돼야 한다. [사진 = KBR 자료사진]
채용공고의 조건과 실제 역할을 같은 기준으로 설명하려면 HR과 현업의 판단이 연결돼야 한다. [사진 = KBR 자료사진]

채용공고와 면접·최종 제안의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관리하려면 HR과 현업의 결정 권한부터 연결해야 한다. 2026년 하반기 점검 안내와 현행 법을 바탕으로 회사의 약속과 조건 확정·변경·기록의 기준·비용을 정리한다.

채용공고에 적힌 조건과 면접에서 설명한 업무가 다를 때, 지원자는 어느 쪽을 믿어야 할까. 현업 팀장은 급한 충원을 먼저 생각하고 HR 담당자는 채용 절차를 진행하지만, 근무 장소나 보상 방식이 뒤늦게 바뀌면 두 부서가 같은 채용을 서로 다르게 이해했음이 드러난다. 이 문제는 공고 문구를 다듬는 작업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은 2026년 9월 30일 안내에서 하반기 채용절차법 지도·점검 기간을 10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로 제시했다. 안내에는 정당한 사유 없이 채용광고나 채용 후 근로조건을 구직자에게 불리하게 바꾸는 행위가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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