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Market & Cases
물 사용 효율이 좋아져도 물 부족은 남는다, 마이크로소프트 사례로 본 기업의 물 경영
마이크로소프트의 물 효율과 유역 프로젝트를 출발점으로 총량·계절·공급원·재이용 비용을 연결하는 물 경영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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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가입류현진 Editor입력 2026년 9월 18일
![배관을 흐르는 물과 점검 작업이 자원 효율과 안정적인 공급의 연결을 보여준다. [사진 = KBR 자료사진]](/_next/image?url=https%3A%2F%2Fepzvqcvbpcduaglyoici.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news-images%2Fautomation%2F3ac2ac40-2dc6-4fe9-9b59-0950bfe6b9d2%2Fd0edd425-aa48-4917-969a-00640290a961-esg-thumbnail.jpg&w=1200&q=75)
물을 덜 쓰는 설비를 도입하면 물 위험도 함께 줄어들까. 공장이나 데이터센터의 운영자는 설비 효율을 개선할 수 있지만, 사업장이 의존하는 하천과 지하수의 상태까지 혼자 결정할 수는 없다. 같은 양의 물이라도 비가 충분한 시기와 가뭄이 이어지는 시기의 의미가 다르고, 한 지역에서 절약한 물이 다른 지역의 공급 부족을 해결해 주는 것도 아니다. 물 경영을 전사 사용량의 합계만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이유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2026년 환경 지속가능성 보고 페이지는 사업장 효율과 지역의 물 회복을 서로 다른 사례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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