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R 코리아비즈니스리뷰
KBR 코리아비즈니스리뷰

경영 아티클

코웨이의 렌털 성장, 더 많이 파는 결정과 오래 관리하는 결정은 다르다

코웨이의 2026년 2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기존 제품 집중·인접 품목 확대·해외 확장의 자본 부담을 비교한다. 계약별 현금 회수, 서비스 역량, 단계별 승인과 전환 조건을 연결해 렌털 사업의 확장 기준을 제시한다.

KBR 멤버(무료 가입)는 매월 1편, 이 글을 무료로 열 수 있습니다

무료가입
강지혜 Editor입력 2026년 10월 15일
Share
매일 팀장 인사이트, 팔로우ThreadsInstagramLinkedIn
정수기의 필터와 관리 구조를 살펴보는 서비스 작업 모습. [사진 = KBR 자료사진]
정수기의 필터와 관리 구조를 살펴보는 서비스 작업 모습. [사진 = KBR 자료사진]

코웨이가 2026년 8월 7일 발표한 2분기 연결 매출은 1조4422억 원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14.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532억 원으로 4.3% 늘었다. 매출과 이익이 함께 성장했지만 증가 속도는 같지 않았다. 렌털 사업의 확장을 판단할 때 이 간격은 중요한 출발점이다. 계약을 늘리는 능력과 계약 이후의 비용을 관리하는 능력이 서로 다른 경영 과제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수치만으로 수익성이 나빠진 원인을 특정 제품이나 방문 서비스에서 찾을 수는 없다.…

무료 가입 · 카드 등록 없음

KBR 멤버로 무료 가입하고 이 콘텐츠를 이어서 보세요

KBR 멤버는 KBR Analysis를 포함한 유료 콘텐츠를 매월 1건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가입 후 이 화면에서 '무료 1편 사용하기'를 누르면 바로 열립니다.

또는 가입 없이 바로 읽기

3,900원으로 이 콘텐츠 읽기 · 30일 열람

가장 경제적인 방법

KBR+ 10 · 9,900원

KBR+ 콘텐츠 10편을 원하는 때 1편씩 여는 인사이트 패스

KBR Analysis를 포함한 KBR+ 콘텐츠 10편 · 편당 990원. 결제일부터 60일 안에 원하는 콘텐츠에 1회씩 사용합니다.

KBR+ 10 구매하기

LATEST IN TOPIC

이 주제의 최신 인사이트

이 글의 독자에게 맞는 KBR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