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R Research Notes
하늘을 나는 테슬라, 로드스터의 공중 묘기는 어디까지 현실이 됐나
새 로드스터는 노면 흡착과 가스 추진을 결합한 공중 기동을 선보였다. 구성별 사용 범위와 2028년 생산 목표를 구분하고, 시연 성과가 고객의 반복 가능한 경험으로 바뀌기 위한 조건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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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가입![공개 차량과 시연 시설의 모습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로드스터와 곡선 경사로. [사진 = KBR 자료사진]](/_next/image?url=https%3A%2F%2Fepzvqcvbpcduaglyoici.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news-images%2Fautomation%2F34dade87-2c02-40a6-848f-be75f1f37edc%2F49edf979-56ac-49a1-af14-c39252a9fe59-exec-b2ecf95b-d3c4-4571-82e3-5b543bb11b02.jpg&w=1200&q=75)
흰색 스포츠카가 가파르게 휘어진 경사로를 올라간다. 차체가 뒤집혀도 바퀴는 노면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경사로 끝을 벗어난 뒤에는 공중에서 자세를 바꾸고, 추진기를 이용해 지상으로 내려온다. 짧은 영상만 보면 영화의 한 장면처럼 보이는 이 시연은 테슬라가 새 로드스터를 공개한 행사에서 나왔다. 로이터에 따르면 공개 장소는 미국 텍사스주 맥그리거의 스페이스X 시설이며, 현지 날짜는 2026년 10월 15일이다. 한국에서 ‘10월 16일 테슬라 라이브’로 소개되는 화면과 하루 차이가 나는 이유는 시차이다. ‘하늘을 나는 테슬라’라는 표현은 시선을 붙잡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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