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R 코리아비즈니스리뷰
KBR 코리아비즈니스리뷰

ESG Policy & Strategy

EUDR 적용일은 같지 않다, 커피 수출이 연결해야 할 원료의 기록

EU 집행위원회의 2026년 현행 안내를 바탕으로 EUDR의 사업자·제품별 적용일과 공급망 실사의 역할을 구분한다. 생산지·원료 물량·출하·참조 기록을 연결하는 준비와 구매 전략의 조건을 분석한다.

KBR 멤버(무료 가입)는 매월 1편, 이 글을 무료로 열 수 있습니다

무료가입
박소유 Editor입력 2026년 10월 13일
Share
매일 팀장 인사이트, 팔로우ThreadsInstagramLinkedIn
원료를 생산지와 출하 제품의 기록으로 연결하는 능력이 공급망의 준비를 좌우한다. [사진 = KBR 자료사진]
원료를 생산지와 출하 제품의 기록으로 연결하는 능력이 공급망의 준비를 좌우한다. [사진 = KBR 자료사진]

커피를 수출할 때 같은 원료라는 이유로 같은 준비 일정을 적용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유럽연합의 산림전용 방지 규정인 EUDR은 원료의 이름뿐 아니라 대상 제품과 사업자의 역할에 따라 적용을 나눈다. 2026년 10월 14일 확인한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현행 안내는 대형·중형 사업자의 적용일을 12월 30일로 제시하면서, 새로 추가한 수용성 커피 등 일부 제품은 2027년 12월 30일부터 대상이 된다고 설명한다. 커피라는 하나의 상품군 안에서도 준비의 시간이 같지 않은 것이다.…

무료 가입 · 카드 등록 없음

KBR 멤버로 무료 가입하고 이 콘텐츠를 이어서 보세요

KBR 멤버는 KBR Analysis를 포함한 유료 콘텐츠를 매월 1건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가입 후 이 화면에서 '무료 1편 사용하기'를 누르면 바로 열립니다.

또는 가입 없이 바로 읽기

3,900원으로 이 콘텐츠 읽기 · 30일 열람

가장 경제적인 방법

KBR+ 10 · 9,900원

KBR+ 콘텐츠 10편을 원하는 때 1편씩 여는 인사이트 패스

KBR Analysis를 포함한 KBR+ 콘텐츠 10편 · 편당 990원. 결제일부터 60일 안에 원하는 콘텐츠에 1회씩 사용합니다.

KBR+ 10 구매하기

LATEST IN TOPIC

이 주제의 최신 인사이트

관련 콘텐츠

이 글의 독자에게 맞는 KBR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