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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이 연료가 된다?… 산업계 뒤흔들 '무탄소 연료'와 '열 배터리'의 등장

차세대 에너지 저장 기술의 두 축. (왼쪽) 알루미늄 폐기물을 무탄소 연료로 전환하는 '알루미늄-물 반응기'와 (오른쪽) 잉여 전력을 고온으로 저장하는 '열 배터리'의 개념도 모습. 전 세계 산업계가 직면한 최대 과제인 '탈탄소(Decarbonization)'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에너지 저장(Energy Storage) 기술이 현실화 단계에 접어들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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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민 기자입력 2025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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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이 연료가 된다?… 산업계 뒤흔들 '무탄소 연료'와 '열 배터리'의 등장

차세대 에너지 저장 기술의 두 축. (왼쪽) 알루미늄 폐기물을 무탄소 연료로 전환하는 '알루미늄-물 반응기'와 (오른쪽) 잉여 전력을 고온으로 저장하는 '열 배터리'의 개념도 모습. [이미지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자료 이미지] 전 세계 산업계가 직면한 최대 과제인 '탈탄소(Decarbonization)'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에너지 저장(Energy Storage) 기술이 현실화 단계에 접어들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차세대 에너지 저장 기술의 두 축. (왼쪽) 알루미늄 폐기물을 무탄소 연료로 전환하는 '알루미늄-물 반응기'와 (오른쪽) 잉여 전력을 고온으로 저장하는 '열 배터리'의 개념도 모습. [이미지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자료 이미지] 전 세계 산업계가 직면한 최대 과제인 '탈탄소(Decarbonization)'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에너지 저장(Energy Storage) 기술이 현실화 단계에 접어들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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