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R 코리아비즈니스리뷰
KBR 코리아비즈니스리뷰

Biz/Investment

가상자산 디뱅킹의 덫: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에도 여전한 은행들의 '초크포인트 3.0'

가상자산 업계에 훈풍이 불어오는 듯했던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에도, 금융기관들의 ‘디뱅킹(De-banking)’ 관행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규제 당국의 압박이 완화되자 이제는 은행들이 자체적으로 위험을 회피하며 가상자산 기업들을 고사시키는 '초크포인트 3.0' 시대가 도래했다는 분석이다.

무료가입하면 이 글을 지금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무료가입
이우리 기자입력 2025년 8월 11일
Share
매일 팀장 인사이트, 팔로우ThreadsInstagramLinkedIn
정책 발표와는 달리 여전히 불확실성이 큰 가상자산 규제 환경 속에서, 기업들은 미래 전략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자료 사진]
정책 발표와는 달리 여전히 불확실성이 큰 가상자산 규제 환경 속에서, 기업들은 미래 전략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 = 코리아비즈니스리뷰 자료 사진]

가상자산 업계에 훈풍이 불어오는 듯했던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에도, 금융기관들의 ‘디뱅킹(De-banking)’ 관행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규제 당국의 압박이 완화되자 이제는 은행들이 자체적으로 위험을 회피하며 가상자산 기업들을 고사시키는 '초크포인트 3.0' 시대가 도래했다는 분석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친(親)암호화폐 정책이 시장에 미치는 실제 효과와 한계를 면밀히 들여다보고, 가상자산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짚어본다.…

KBR Access

무료 가입 · 카드 등록 없음

KBR 멤버로 무료 가입하시면 이 콘텐츠를 지금 보실 수 있습니다

가입한 날에는 유료 콘텐츠 1건이 자동으로 열립니다. 가입 후 이 화면으로 돌아오면 따로 누르실 것 없이 이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또는 가입 없이 바로 읽기

3,900원으로 이 콘텐츠 읽기 · 30일 열람

가장 경제적인 방법

KBR+ 10 · 9,900원

KBR+ 콘텐츠 10편을 원하는 때 1편씩 여는 인사이트 패스

KBR Analysis를 포함한 KBR+ 콘텐츠 10편 · 편당 990원. 결제일부터 60일 안에 원하는 콘텐츠에 1회씩 사용합니다.

KBR+ 10 구매하기

LATEST IN TOPIC

이 주제의 최신 인사이트

RELATED CONTENT

관련 콘텐츠

이 글의 독자에게 맞는 KBR 서비스